60분 이상 출연하고 조연상 받은 배우들

ㅇㅇ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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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조연상>



 




패티 듀크 - 미라클 워커 (1962)

1시간 5분 43초 출연 / 영화 전체의 61.67%






 




테이텀 오닐 - 페이퍼 문 (1973)

1시간 6분 58초 출연 / 영화 전체의 65.49%


(대니쉬 걸의 알리시아 비칸더는 59분 37초 출연으로 가까스로 제외)











<남우조연상>


 




잭 알버트슨 - 주제는 장미였다 (1968)

1시간 3분 20초 출연 / 영화 전체의 58.59%






 




크리스토퍼 월켄 - 디어 헌터 (1978)

1시간 5초 출연 / 영화 전체의 32.77%


(러닝타임이 워낙 길어서 전체 비중으로 보면 남우조연상 평균 수준)






 




티모시 허튼 - 보통 사람들 (1980)

1시간 5분 4초 출연 / 영화 전체의 52.49%






 




행 S. 응고르 - 킬링 필드 (1984)

1시간 3분 28초 출연 / 영화 전체의 44.79%






 




크리스토프 발츠 - 장고: 분노의 추적자 (2012)

1시간 6분 17초 출연 / 영화 전체의 40.12%






 




마허샬라 알리 - 그린 북 (2018)

1시간 6분 38초 출연 / 영화 전체의 51.28%




마허샬라 알리가 제일 아쉬움...

연기 진짜루 좋았는데 그린북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