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헛살았나봅니다.그냥 꾹 혼자 참아볼께요..

결혼은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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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아프고 힘들고 괴로운일들이 많았었는데

 

누구에게 털어놀 사람이 없고 너무 힘든데

 

왜 그럴까요??

 

제가 인생을 헛살아나 봅니다.

 

눈물이 나서 미칠것 같은데

 

그냥 꾹 혼자 참아봅니다.

 

인생을헛살앗나봅니다.

 

너무 아픕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내가 안한건 일을안하고 결혼생활을한꺼뿐인대

 

요즘 들어서 여러가지 생각들이 드네요

 

내가 나쁜사람아닌데

 

왜 인생이 꼬여서 내가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산다는게 너무 아프고 눈물납니다.

 

근데 전 가정을 지킬려고 노력중입니다.

 

산다는게 허무해지는건 뭘까요?

 

더 열심히 살았어야하는데

 

나름대로 가정에 충실하고 잘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다는 아닌가 봅니다.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지는건 왜그럴까요? 산다는 자체가

 

저한데 버거은 존제인가요?

 

너무 가슴이 아픈데 말할사람없어서 답답하네요

 

그냥 하소연에 끄적여봅니다.

 

누구하나 내마음 알아주는사람없어서

 

눈물이 흐르네여

 

저에게 언젠간 희망의 끈을 놓지않아서

 

잘했다고 하는날이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다시 힘을내서 살껀데

 

너무 힘든 일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