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하의가 벗겨진채 추락사 당한 딸의 억울함을 풀수있도록 도와주세요.

하하송2020.05.19
조회158,380
안녕하세요, 게시판 성격에 벗어나는걸 알지만
가장 영향력이 큰곳이라고 들어,
조카의 아이디를 빌려 글을 남깁니다.
독자분들의 진심어린 양해 부탁드립니다.
3년전, 갑자기 저세상으로 간 딸 그리고 
며칠 전 황당하게 무죄가 선고된 상대방.
가족들이 굉장히 힘든 시간을 겪고 있습니다.
시간을 내어 한번씩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9037
우선 청와대 청원 원본입니다. 꼭 동의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9037
다시한번, 꼭 동의 한번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