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공주’ 윤선아, 마침내 ‘엄마의 꿈’ 이루다

로뎀200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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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엄지공주’ 윤선아, 마침내 ‘엄마의 꿈’ 이루다

‘엄지공주’ 윤선아, 마침내 ‘엄마의 꿈’ 이루다

‘엄지공주’ 윤선아, 마침내 ‘엄마의 꿈’ 이루다

‘엄지공주’ 윤선아, 마침내 ‘엄마의 꿈’ 이루다

  ‘엄지공주’ 윤선아, 마침내 ‘엄마의 꿈’ 이루다   ‘엄지공주’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윤선아 씨가 드디어 ‘엄마의 꿈’을 이뤘다. sbs tv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은 17일 방송을 통해 윤 씨가 시험관 아기 시술에 성공해 내년 봄에 엄마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윤 씨는 시험관 시술에 실패한 전력을 갖고있다. 윤 씨는 지난 실패를 딛고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과 함께 다시 시술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의료진은 윤 씨의 몸에서 건강한 난자를 채취해 유전자 검사를 실시했다. 윤 씨의 병이 유전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 이후 의료진은 건강한 수정란 두 개를 윤 씨의 자궁에 착상시키는 시술을 마쳐 윤 씨의 꿈을 실현시켰다. 윤 씨는 골형성부전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다. 이 때문에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한 윤 씨의 키는 불과 120cm. 게다가 윤 씨는 살짝 넘어지기만 해도 뼈가 부러질 정도로 약한 몸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외출이 자유롭지 못했던 윤 씨는 인터넷 음악방송을 통해 씩씩하고 밝은 모습으로 많은 팬을 확보했고, 지금의 남편 변희철 씨까지 만나게 되었다. 또한 이를 계기로 공중파 라디오에도 진출, kbs 제3라디오 ‘윤선아의 노래선물’을 진행하기도. 윤 씨는 올 5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을 통해 시험관 아기 시술에 실패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시청자들의 감동과 눈물을 자아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