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가 남긴 선물은 단순히 물질만이 아니었다

ㅇㅇ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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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도시 미관이나 풍요로움으로만 보자면, 그 당시 백인 식민지였던 아프리카, 홍콩, 인도 등이 훨씬 화려한 건축물도 많았고 물질적으로도 더 풍요로웠다.

일본이 준것을 단지 물질로만 정의하면 그건 서구 제국만 못하게 되는거고 일제축복기를 그렇게만 보는 시각은 당연히 옳지 않다.

일본이 조선과 아시아에 남긴 유산은 물질적인것 뿐만이 아니었다.
일본은 물질보다 더 소중한 유산을 아시아인들에게 물려주었다.

일제는 학교를 세워 남녀가 평등하게 기초교육을 통해 기본적인 인간성과 지성을 갖출수 있게 했고, 이는 전후 아시아 국가들이 경제발전을 할수있게 된 원동력이 됐다.

일제는 일본어를 가르치는것 외에도 아시아인들이 각각 자신들의 언어와 문자를 갖게 하는데도 신경을 많이 썼는데, 예를 들어, 조센엔 현대화된 한글을, 인도네시아엔 인도네시아어를 보급했다.

인도네시아가 350년간 네덜란드의 식민지를 거쳤음에도 자신들의 언어를 온전히 보존할수 있었던것엔 일본 학자들의 역할이 컸다.

또한 일본은 백인들이 세계를 지배하던 시절, 동양인들에게 '우리도 할수있다'는 자존감을 불어넣어줬고 아시아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게 했다.

우선, 자신들 스스로가 먼저 특권층이 아닌, 다른 아시아인들과 평등해질려고 했다.
그 시절 식민지 주민과 제국인이 동등한 대우를 받고 결혼까지 할수 있었던건 일본이 유일했다.

또한 대동아전쟁에서 수년간 서방제국들과 싸워 백인과 유색인이 평등한 새로운 세상을 안겨다주었다.

제국주의 시대가 끝나고 아시아,아프리카,중동,남미 등은 갈길을 찾지 못하고 큰 혼란에 빠졌다.

제국주의 시대가 끝나자 가장 먼저 정체성에 혼란이 오기 시작했고, 이는 불안정한 정치상황과 민족,종교 갈등을 유발시키며 내전과 독재등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일제가 통치했던 아시아 국가들은 달랐다.

그곳엔 아시아인으로서의 명예와 자존심을 갖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자랑스러워 하고 국가를 위해 단결하겠다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타 대륙에 비해 그리 큰 혼란에 빠지지 않았다.

어려움을 겪더라도 금방 회복할 수 있는 힘이 있었다.
한때 내전과 공산화 등을 겪었던 나라들도 지금은 다 건실하게 발전하고 있다.

아프리카나 중동같으면 상상도 못했을 일일것이다.

국가를 단결시키고 재건했던 그 모든 소프트웨어는 바로 일본으로부터 온 것이었다.

인종평등,교육,독립,언어,아시아인으로서의 자부심이 일제가 아시아인들에게 준 진정한 선물이었다.

만약 일제의 통치가 없었더라면 아시아는 지금처럼 크게 성장할수 없었을 것이다.
아시아인들은, 특히 센징들은 아시아의 해방자였던 일본에 감사해야 한다.

만약 일본이 전해준 정신을 잊어버린다면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것들은 다시 폐허로 돌아갈것이다.
일본의 진짜 유산은 물질이 아닌 정신이기 때문이다.

일본정신만이 아시아를 지탱할수 있는 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