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2월에 db 손해보험에 입사했습니다.제가 근무한곳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db손해보험 경남tc지점입니다2019년 12월 입사를 하고 2020년 5월9일 경 퇴사를 했습니다.(이건 현재 퇴사도 아니고 계속 붙잡는 바람에 아직은 db손해보험으로 등록되있네요)내용 증명을 보냈으나 처리되는 기간이 있어서 아직 미처리 중이네요원사의 상품 판매는 한계가 있기에 많은 고민끝에 모든 보험상품을 판매할수있는 법인 대리점으로 큰 희망을 안고 이직 할 결심을 했습니다.그전에 db손해보험을 근무하면서 꾸준히 영업업무를 진행해 왔고 신계약도 꾸준히 있었고 나름 신인설계사로써 높은 소득을 받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영업부분에 조금 잘되는편이고 기존고객들이나 소개받고 연락오시는 고객분들도 다른상품을 문의도 많이 하시는지라 욕심이 났던건 사실입니다.그래서 법인 대리점으로 이직을 결정했습니다.물론 제가 옮기는거에 대한 유지분 수수료에 대해서는 당연히 포기하고 나왔습니다.그건 당연한거니까요 그런데 이번달 5월20일에 입금되야 할 금액부분은 제가 노력한 결과의 대가니까 입금될 부분을 계산해보려고 소득명세표를 조회해보니 며칠전까지만 해도 없었던 지급보류 라는게 있네요. . . .제가 불법을 저질렀나요? 제가 사기를 쳤나요? 제가 나쁜짓을 했나요?너무 화가나고 궁금해서 사유를 물어보니 자기들이 정해놓은 일반 설계사는 알지도 못한 규정을 들먹이며 심지어 지점의 지점장이 나랑 연락이 되지않아서 이런조치를 했다는겁니다.지점장이랑 연락이 안되면 급여를 지급보류 해야 되는건가요? db손해보험 경남 지점에는 이런식으로 일처리하는걸까요?그리고 심지어 지급보류가 되는 저 사유에 대해서는 입사시 들은적도 없으며 이와 관련된 어떠한것도 서명한적이 없습니다보험사의 급여 부분은 후불제 인데 지급이 되지 않는것에 대해서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오히려 받아햐 할 급여를 제입장에서는 절 골탕 먹이려 안준다고 생각이 들수 밖에 없습니다.원사의 상품이 제가 보험영업을 하기에는 부족하여 법인으로 옮겨 일하려고 하는게 이리 큰잘못인지, 도대체 이렇게 일처리한 db손해보험이 이해가 되지 않네요대기업의 횡포인가요?지점 팀장님과 단장님과 통화하니 이건 저희 지점 지점장님이 저랑 연락이 되지않아서 이렇게 처리한거라고하는데 이게 당연하게 해도 되는 걸까요?db손해보험에 입사하기 참 겁나네요 그러면서 제가 항의를 하니 "입급될껀데 연락이 되지않아서 그렇게 해놓았다" 입금이 될지는 내일 20일 아침에 확인하고 연락주겠다.이게 말인가요? 저희급여는 20일 새벽 3-4시 사이에 입금됩니다원수사 보다 상품이 좀더 많은곳으로 가려는 직원에게 잘해라는 격려는 못할망정 한달 고생고생해서 영업한 그 대가의 급여를 당연히 제가 받아야 하는 돈인데 이렇게 까지 지저분하게 하셔야 하는 지점의 지점장님께 여쭙고 싶습니다.대기업의 횡포인가요? 아니면 지점의 대표 지점장이라서 권한을 마음대로 휘두르는 건가요? 이건 정말 부당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db손해보험 보험사 횡포를 고발합니다.
저는 12월에 db 손해보험에 입사했습니다.
제가 근무한곳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db손해보험 경남tc지점입니다
2019년 12월 입사를 하고 2020년 5월9일 경 퇴사를 했습니다.
(이건 현재 퇴사도 아니고 계속 붙잡는 바람에 아직은 db손해보험으로 등록되있네요)
내용 증명을 보냈으나 처리되는 기간이 있어서 아직 미처리 중이네요
원사의 상품 판매는 한계가 있기에 많은 고민끝에 모든 보험상품을 판매할수있는 법인 대리점으로 큰 희망을 안고 이직 할 결심을 했습니다.
그전에 db손해보험을 근무하면서 꾸준히 영업업무를 진행해 왔고 신계약도 꾸준히 있었고 나름 신인설계사로써 높은 소득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영업부분에 조금 잘되는편이고 기존고객들이나 소개받고 연락오시는 고객분들도 다른상품을 문의도 많이
하시는지라 욕심이 났던건 사실입니다.그래서 법인 대리점으로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물론 제가 옮기는거에 대한 유지분 수수료에 대해서는 당연히 포기하고 나왔습니다.그건 당연한거니까요
그런데 이번달 5월20일에 입금되야 할 금액부분은 제가 노력한 결과의 대가니까 입금될 부분을 계산해보려고 소득명세표를 조회해보니
며칠전까지만 해도 없었던 지급보류 라는게 있네요. . . .
제가 불법을 저질렀나요? 제가 사기를 쳤나요? 제가 나쁜짓을 했나요?
너무 화가나고 궁금해서 사유를 물어보니 자기들이 정해놓은 일반 설계사는 알지도 못한 규정을 들먹이며 심지어 지점의 지점장이 나
랑 연락이 되지않아서 이런조치를 했다는겁니다.
지점장이랑 연락이 안되면 급여를 지급보류 해야 되는건가요? db손해보험 경남 지점에는 이런식으로 일처리하는걸까요?
그리고 심지어 지급보류가 되는 저 사유에 대해서는 입사시 들은적도 없으며 이와 관련된 어떠한것도 서명한적이 없습니다
보험사의 급여 부분은 후불제 인데 지급이 되지 않는것에 대해서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받아햐 할 급여를 제입장에서는 절 골탕 먹이려 안준다고 생각이 들수 밖에 없습니다.
원사의 상품이 제가 보험영업을 하기에는 부족하여 법인으로 옮겨 일하려고 하는게 이리 큰잘못인지, 도대체 이렇게 일처리한 db손해
보험이 이해가 되지 않네요
대기업의 횡포인가요?
지점 팀장님과 단장님과 통화하니 이건 저희 지점 지점장님이 저랑 연락이 되지않아서 이렇게 처리한거라고하는데 이게 당연하게 해도
되는 걸까요?
db손해보험에 입사하기 참 겁나네요
그러면서 제가 항의를 하니 "입급될껀데 연락이 되지않아서 그렇게 해놓았다" 입금이 될지는 내일 20일 아침에 확인하고 연락주겠다.
이게 말인가요? 저희급여는 20일 새벽 3-4시 사이에 입금됩니다
원수사 보다 상품이 좀더 많은곳으로 가려는 직원에게 잘해라는 격려는 못할망정 한달 고생고생해서 영업한 그 대가의 급여를 당연히
제가 받아야 하는 돈인데 이렇게 까지 지저분하게 하셔야 하는 지점의 지점장님께 여쭙고 싶습니다.
대기업의 횡포인가요? 아니면 지점의 대표 지점장이라서 권한을 마음대로 휘두르는 건가요?
이건 정말 부당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