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입학하는 학생입니다. 한 2~3년 알고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요즘 이 친구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싫어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수업을 9시부터 시작하는데 이 친구는 자기는 잔다고 대리출석을 맡기고 그냥 잡니다.
처음 한두 번은 그냥 해주자 했지만 점점 당연시되어 버렸습니다. 어느 날은 연락하고 있다가 갑자기 나잔다하고 자다가 일어나서 출석이 안 돼있으니 저에게 화를 냈습니다. 차라리 대리출석 부탁한다고 똑바로 말이라도 했으면 해줬을걸 무슨 암호도 아니고 나잔다 딱 이렇게 보내고 자고 일어나서 저에게 화를 냅니다. 이 문제는 얼마 전에 말로 잘 풀었지만 생각할수록 짜증이 납니다.
온라인 수업에서는 과제를 기한까지 내야 하는데 앱에 들어가서 본인이 보면 될 것을 과제하고 있는 저한테 연락해서 물어봅니다. 저도 짜증이 나서 그거 네가 찾아보면 되잖아 나도 과제 중이라 바빠라고 하니 아 그래? 과제 수고해. 누가 봐도 기분 상한 말투로 말하고 제가 입을 열기도 전에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정말 이 행동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또 가장최근에 친구 4명이서 놀다가 제 초등학교 사진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이상한 포즈를 한 친구를 보고 어? 니랑 사귀었던 사람 아니냐? 하고 말을 합니다. 제가 사귀었던 친구는 거기 있는 친구들 중에 없었고 초등학교때 사귄것은 아이들 장난으로 생각하고 있기에 그 아이를 언급하는것을 싫어했습니다. 그러나 이 친구는 집요하게 누구랑 사귀었는데라고 물었고 저는 알빠냐?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정말 잘못한 일이지만 이 친구는 이후 자리를 떠버렸고 옆의 친구들이 다시 오라는 말에 으응? 내 알빠 아니라서 못가겠눈걸~~~? 꼽준거죠 정말 화가납니다. 꼽주는게 그냥 꼽주는게 아닙니다. 저 위의 말처럼 말끝을 늘리고 눈걸~~~? 이나 모르겠엉ㅠㅠ 이런 말투 정말 정말 머리가 돕니다. 이런 친구랑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솔직히 저도 친구의 말에 그렇게 살갑게 답변하지 않고 최소한을 맞춰 대화합니다. 딱 상대 기분 안 나쁠 만큼 대화가 이어질 만큼만 합니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이 친구랑은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친구랑 어떻게 해야하죠??
친구관계
고1 입학하는 학생입니다. 한 2~3년 알고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요즘 이 친구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싫어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수업을 9시부터 시작하는데 이 친구는 자기는 잔다고 대리출석을 맡기고 그냥 잡니다.
처음 한두 번은 그냥 해주자 했지만 점점 당연시되어 버렸습니다. 어느 날은 연락하고 있다가 갑자기 나잔다하고 자다가 일어나서 출석이 안 돼있으니 저에게 화를 냈습니다. 차라리 대리출석 부탁한다고 똑바로 말이라도 했으면 해줬을걸 무슨 암호도 아니고 나잔다 딱 이렇게 보내고 자고 일어나서 저에게 화를 냅니다. 이 문제는 얼마 전에 말로 잘 풀었지만 생각할수록 짜증이 납니다.
온라인 수업에서는 과제를 기한까지 내야 하는데 앱에 들어가서 본인이 보면 될 것을 과제하고 있는 저한테 연락해서 물어봅니다. 저도 짜증이 나서 그거 네가 찾아보면 되잖아 나도 과제 중이라 바빠라고 하니 아 그래? 과제 수고해. 누가 봐도 기분 상한 말투로 말하고 제가 입을 열기도 전에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정말 이 행동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또 가장최근에 친구 4명이서 놀다가 제 초등학교 사진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이상한 포즈를 한 친구를 보고 어? 니랑 사귀었던 사람 아니냐? 하고 말을 합니다. 제가 사귀었던 친구는 거기 있는 친구들 중에 없었고 초등학교때 사귄것은 아이들 장난으로 생각하고 있기에 그 아이를 언급하는것을 싫어했습니다. 그러나 이 친구는 집요하게 누구랑 사귀었는데라고 물었고 저는 알빠냐?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정말 잘못한 일이지만 이 친구는 이후 자리를 떠버렸고 옆의 친구들이 다시 오라는 말에 으응? 내 알빠 아니라서 못가겠눈걸~~~? 꼽준거죠 정말 화가납니다. 꼽주는게 그냥 꼽주는게 아닙니다. 저 위의 말처럼 말끝을 늘리고 눈걸~~~? 이나 모르겠엉ㅠㅠ 이런 말투 정말 정말 머리가 돕니다. 이런 친구랑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솔직히 저도 친구의 말에 그렇게 살갑게 답변하지 않고 최소한을 맞춰 대화합니다. 딱 상대 기분 안 나쁠 만큼 대화가 이어질 만큼만 합니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이 친구랑은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친구랑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