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원래 대학을 운좋게서울로가서 서울에서 살다 경남으로 내려왔어 왜냐면 취직을햇기 때문이지
4년만낫던 여자친구랑 내려와서2년동안 더만낫어
그러다 헤어졌는데 내가 서울에 가지않게되는이유가 생겻어...부모님도 계시는데 말이지..
고속터미널에서 항상 배웅해줬는데 거기서 항상 일요일날 울면서 헤어졋엇거든?
그런데 내가 서울가도 고속터미널에서 내려오니 항상 내려올때마다 그 울던 모습과 애절함.. 그게 생각난다
헤어진지 벌써 3년이 넘엇어도..계속 울컥하더라고..그러니 내가 서울에 잘 안가게 되더라고~
그냥 그렇다고...첫사랑이기도 했고 아주 사랑한 사람이엿기도 햇어
다들 애인들 있을때 그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소중하게 잘만나
네인생의 30살 5월13일은 돌아오지 않아
서울못가는이유
내가원래 대학을 운좋게서울로가서 서울에서 살다 경남으로 내려왔어 왜냐면 취직을햇기 때문이지
4년만낫던 여자친구랑 내려와서2년동안 더만낫어
그러다 헤어졌는데 내가 서울에 가지않게되는이유가 생겻어...부모님도 계시는데 말이지..
고속터미널에서 항상 배웅해줬는데 거기서 항상 일요일날 울면서 헤어졋엇거든?
그런데 내가 서울가도 고속터미널에서 내려오니 항상 내려올때마다 그 울던 모습과 애절함.. 그게 생각난다
헤어진지 벌써 3년이 넘엇어도..계속 울컥하더라고..그러니 내가 서울에 잘 안가게 되더라고~
그냥 그렇다고...첫사랑이기도 했고 아주 사랑한 사람이엿기도 햇어
다들 애인들 있을때 그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소중하게 잘만나
네인생의 30살 5월13일은 돌아오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