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게하면서 같이일하는분이셨는데 자주뵀고 식사도 같이많이했는데 맨날 제대로못부르고그래서......아저씨라 하기엔 그렇게 아저씨라고 부를만큼 늙게생기지는 않았음...솔직히 처음엔 20대중반인줄앎 삼촌이라하면 너무친한척하는거같고 저기요도 한계가있고.. 걍 아저씨가 낫나
34살한테 호칭 뭐라해야함?
엄마가 가게하면서 같이일하는분이셨는데 자주뵀고 식사도 같이많이했는데 맨날 제대로못부르고그래서......아저씨라 하기엔 그렇게 아저씨라고 부를만큼 늙게생기지는 않았음...솔직히 처음엔 20대중반인줄앎 삼촌이라하면 너무친한척하는거같고 저기요도 한계가있고.. 걍 아저씨가 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