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게 새벽감성일수도 있는데..
고등학교 때려치고 그냥 멀리멀리 떠나고 싶어요 ㅠㅋㅎㅋㅎ
그냥 예전부터 입버릇처럼 말했는데 저번주부터 자꾸 그런 생각이 드네요.
자퇴절차 알아보더라도 그 뒤가 아무 생각도 안들어서 못하고 있어요 ㅠ
ㅂ올해 고등학생이 됬는데 벌써 이런생각하면 3년동안 어떻게 버티나 한숨도 나오고요,,
원하는 꿈은 있지만 스트레스 받으면서 공부할 만큼 간절하진 않아요.
시험기간인데 공부 슬럼프 온거 같기도 하고,,
이런식으로 생각하다보니 말도 안되는 버킷리스트나 짜고있고 ㅋㅎㅋㅎㅋㅎ 예로들어 학교 폭파하기, 하루종일 광합성하기 등 ㅋㅎㅋㅎㅋㅎ
진짜 이야기가 산타고 물타고가듯 이상한곳으로 가고 ㅠ
계속 이생각을 하다보니까 원래 성격은 부정적이지 않고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엄청 싫어하는데 요즘은 제가 부정적으로 변해가는거 같아요 ㅠ
멍 때릴때면 다음생에는 새로 태어난다거나 길거리 잡초, 돌멩이 등으로 태어나서 아예 자유롭거나 평생 멍때리고 싶네요.. ㅋㅎㅋㅎ
이런 사고방식에서 어떻게 벗어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진짜 이게 새벽감성일수도 있는데..
고등학교 때려치고 그냥 멀리멀리 떠나고 싶어요 ㅠㅋㅎㅋㅎ
그냥 예전부터 입버릇처럼 말했는데 저번주부터 자꾸 그런 생각이 드네요.
자퇴절차 알아보더라도 그 뒤가 아무 생각도 안들어서 못하고 있어요 ㅠ
ㅂ올해 고등학생이 됬는데 벌써 이런생각하면 3년동안 어떻게 버티나 한숨도 나오고요,,
원하는 꿈은 있지만 스트레스 받으면서 공부할 만큼 간절하진 않아요.
시험기간인데 공부 슬럼프 온거 같기도 하고,,
이런식으로 생각하다보니 말도 안되는 버킷리스트나 짜고있고 ㅋㅎㅋㅎㅋㅎ 예로들어 학교 폭파하기, 하루종일 광합성하기 등 ㅋㅎㅋㅎㅋㅎ
진짜 이야기가 산타고 물타고가듯 이상한곳으로 가고 ㅠ
계속 이생각을 하다보니까 원래 성격은 부정적이지 않고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엄청 싫어하는데 요즘은 제가 부정적으로 변해가는거 같아요 ㅠ
멍 때릴때면 다음생에는 새로 태어난다거나 길거리 잡초, 돌멩이 등으로 태어나서 아예 자유롭거나 평생 멍때리고 싶네요.. ㅋㅎㅋㅎ
이런 사고방식에서 어떻게 벗어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