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ㅇㅇㅇ2020.05.20
조회754

우연히 페이스북에서 너의 사진을 보게 되었어. 정말 다 괜찮아 진줄 알았는데 왜 몇시간째 너의 사진들을 보게 되는걸까 왜 지금 이별한것처럼 가슴이 아파올까 잠시 아프고 다시 잊고싶은데 이렇게 잊기에는 너는 너무 아름다운 사람이었어. 추억을 가장많이 쌓은 너가 이젠 추억이 되어버렸다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