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코로나인 2020 이 6개월 지나갔다는것도 빡치고, 그것땜에 피해 입는 사람들도 수없이 많고 , 희생하시는분들도 많지, ㄹㅇ 운이 나빠서 인생이 엿같게 느껴질수도 있고, ㄹㅇ 이런말 하면 애늙은이 소리 들을수 있는데 , 그냥 한번쯤 참고사셈 하나를 걍 한번 더 생각해 그냥, 오늘 과학쌤이 이야기해주신건데 오래된 친구가 돌아가셨대 근데 바빠서 연락도 잘못하고 지내다가 우연히 그렇게 아셨는데 그 소식듣고 나는 왜사나 싶더래 나혼자 살면 되나 싶고 막 괜히 기분이 그러더래 , 솔직히 지금 연예계도 그렇고 지금상황 자체가 엿같은건 아는데 ,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그것을 뭐라고 할수는 있지만 도가 넘은 행동은 그 순간 기분으로 인해 하지 마셈 , 우리엄마도 엄마가 엄마뱃속으로 낳았는데도 나를 잘알지만 내 속마음은 다 몰라 원래 자신 속마음은 지만 아는거임 . 그냥 니네도 한번쯤 행동할때 그냥 한번은 참는게 살면서 이득임 그리고 있을때 잘해, 사람은 죽으면 끝인거임 막상 내옆에서 잔소리 하던 엄마 , 돌아가시면 목소리 들을수없고, 안을수도 없음 , 졸라 이런말 하니까 애늙은이 같은데 그냥 사람이 나쁜사람이건 악질적인 범죄자 빼고 다 배울점은 있음 . 근데 그것만 알아둬라 다 지 꼴리는대로 행동하고싶어도 참고 살아가고 다 버티고 사는거임 . 그래서 인생이 엿같고 힘든거 ㅅㅂ 그냥 요즘 ㅅㅂ 코로나땜에 이런생각 자주함 다들 오늘을 후회없이 지내길 바란다. 지나간 시간은 다시 되돌아 오지않는다
참 세상이란게 엿같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