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마이파더 포스트 디워 500만 달성자신 애런 베이츠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영화 `마이 파더`(감독 황동혁, 제작 시네라인(주)인네트)가 `포스트 디워`를 자처하고 나섰다. 9월 6일 개봉을 앞둔 `마이 파더`는 20일 오후 7시30분 서울 광장동 멜론악스홀에서 프로모션 행사로 `마이 파더 시네마 콘서트`를 열고 `500만 이상`의 관객 동원을 자신했다. `마이 파더`는 친부모를 찾아 22년 만에 고국에 온 제임스 파커(다니엘 헤니)가 사형수인 아버지(김영철)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만남과 감춰진 사연을 그린 드라마다. 특히 사형수 아버지 역을 맡은 김영철은 "관객 수 500만이 넘으면 배우, 스태프들과 괌여행을 갈 예정이고 여행 경비 7000만원은 모두 내가 부담하겠다"고 자신 있게 밝혀 팬들로 부터 박수를 받았다. 인터넷에서 찬반 논란이 일고있네요..
화제!!!"영화 마이파더 포스트디워 논란!!
마이파더 포스트 디워 500만 달성자신 애런 베이츠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영화 `마이 파더`(감독 황동혁, 제작 시네라인(주)인네트)가 `포스트 디워`를 자처하고 나섰다.
9월 6일 개봉을 앞둔 `마이 파더`는 20일 오후 7시30분 서울 광장동 멜론악스홀에서 프로모션 행사로 `마이 파더 시네마 콘서트`를 열고 `500만 이상`의 관객 동원을 자신했다.
`마이 파더`는 친부모를 찾아 22년 만에 고국에 온 제임스 파커(다니엘 헤니)가 사형수인 아버지(김영철)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만남과 감춰진 사연을 그린 드라마다.
특히 사형수 아버지 역을 맡은 김영철은 "관객 수 500만이 넘으면 배우, 스태프들과 괌여행을 갈 예정이고 여행 경비 7000만원은 모두 내가 부담하겠다"고 자신 있게 밝혀 팬들로 부터 박수를 받았다. 인터넷에서 찬반 논란이 일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