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쌍갑포차>'쌍갑포차'는 신비한 포장마차의 까칠한 이모님 월주(황정음 분)와순수청년 알바생 한강배(육성재 분)이 손님들의 꿈속에 들어가 맺힌 한을 풀어주는 판타지 카운슬링 드라마. 18일 온라인 중계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지난 11일 입대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육성재는,사전에 촬영한 영상을 통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오겠다면서 "'쌍갑포차' 정말 재밌다"고 함. 그리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육성재를 대신한 입간판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음ㅋㅋ 이 날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 황정음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캐릭터가 탄생한 것 같다"면서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를 했다"고 밝힘. 부진한 실적을 관리하기 위해 포차에 파견된 관리자 귀반장 역을 맡은 최원영은“촬영이 끝난 뒤에도 가슴이 뛰었다. 제가 가장 좋았던 건 판타지스럽고 신선한 즐거움과 인간의 삶을 성찰하게 만드는 묘한 힘”이라고 소개함이어 그는 “시청자 분들도 드라마와 함께 울고 웃으면서 치유되는 느낌을 받으실 것”이라고 전함 염라국 부장 저승사자 염부장(이준혁)과 갑을마트 보안팀 보안요원 강여린(정다은) 역시 적재적소에 등장하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오늘 밤 (20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3510
오늘 첫방하는 드라마
는 <쌍갑포차>
'쌍갑포차'는 신비한 포장마차의 까칠한 이모님 월주(황정음 분)와
순수청년 알바생 한강배(육성재 분)이
손님들의 꿈속에 들어가 맺힌 한을 풀어주는 판타지 카운슬링 드라마.
18일 온라인 중계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지난 11일 입대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육성재는,
사전에 촬영한 영상을 통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오겠다면서
"'쌍갑포차' 정말 재밌다"고 함.
그리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육성재를 대신한
입간판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음ㅋㅋ
이 날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 황정음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캐릭터가 탄생한 것 같다"면서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를 했다"고 밝힘.
부진한 실적을 관리하기 위해 포차에 파견된 관리자 귀반장 역을 맡은 최원영은
“촬영이 끝난 뒤에도 가슴이 뛰었다.
제가 가장 좋았던 건 판타지스럽고
신선한 즐거움과 인간의 삶을 성찰하게 만드는 묘한 힘”이라고 소개함
이어 그는 “시청자 분들도 드라마와 함께 울고 웃으면서 치유되는 느낌을 받으실 것”이라고 전함
염라국 부장 저승사자 염부장(이준혁)과
갑을마트 보안팀 보안요원 강여린(정다은)
역시 적재적소에 등장하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오늘 밤 (20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