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주인공인 임진주는 인기 드라마작가인 정혜정 작가의 보조작가로 취업함 그리고 정혜정작가의 차기작 감독을 맡은 손범수PD 하지만 손범수는 대본이 재미없다면서 연출에서 빠진다고 통보함 망신당한 정작가는 손범수에게 선배로서 충고를 하려하지만 귀막고 안듣는다며 정혜정작가를 더 빡치게함 그 불똥은 보조작가인 임진주한테 튀고 임진주작가는 보조작가에서 짤림 손범수는 공모작중에 흥미로운 대본을 읽게되는데 바로 임진주의 작품 손범수는 임진주에게 차기작 같이하자며 제안을 하고 적당히 튕기다 수락하려고 했는데 하필 조연출이 대학교시절 전남친이였던 김환동 범수는 진주를 계속 설득하고 그 때, 까페에서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라는 노래가 흘러나오고범수는 꽃향기나면 저가샴푸라며 가사를 비판함 알고보니 그 노래 작사가가 옛날에 차인 여자친구였던 것. 정혜정작가는 손범수의 조연출인 환동에게 자신의 작품 연출을 제안하고 환동은 처음엔 거절하지만 결국 수락함 그리고 샴푸향 노래를 작사한 솔비이번엔 방구때문에 구남친인 손범수와 싸웠던걸 모티브로 '냄새가 난다'라는 노래를 만들고솔비가 소속된 플랜비스튜디오가 범수의 드라마 음악을 담당하고(솔비가 만든 '냄새가 난다'가 ost로 삽입되는거같은 분위기) 그리고 이런 사연을 보조작가가 실수로 보조작가 전체 단톡방에 올리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알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이었으면 드라마 내용보다 제작과정이 더 꿀잼일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냄새는 난다'라는 곡으로 OST도 발매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가사 - 다투고 아프던 그날에 넌화장실에 들어가 소릴 냈지뿡 뿡 뿡모든 것이 좋았었는데 넌그날은 왜 그렇게 싫었는지 뿡 뿡 뿡냄새는 난다니 잘못이 아니다곧 사라질 냄샌데마음의 상처를 줘서 미안해그럴 수 있다그때는 몰랐었다그게 맘대로 되지 않는단걸지나고 나서야 알았다사랑이 뭐, 다 똑같지좋은거 싫은거 다함께 해야지고통은 사라져냄새는 난다니 잘못이 아니다곧 사라질 냄샌데마음의 상처를 줘서 미안해그럴 수 있다그때는 몰랐었다그게 맘대로 되지 않는단걸지나고 나서야 알았다냄새는 난다니 잘못이 아니다곧 사라질 냄샌데마음의 상처를 줘서 미안해냄새는 난다후~ 후~그럴 수 있다후 후 후 후~ 121
현실이었으면 드라마 내용보다 제작과정이 더 잼있을 것 같은 드라마
드라마 주인공인 임진주는
인기 드라마작가인 정혜정 작가의 보조작가로 취업함
그리고 정혜정작가의 차기작 감독을 맡은 손범수PD
하지만 손범수는 대본이 재미없다면서 연출에서 빠진다고 통보함
망신당한 정작가는 손범수에게 선배로서 충고를 하려하지만
귀막고 안듣는다며 정혜정작가를 더 빡치게함
그 불똥은 보조작가인 임진주한테 튀고
임진주작가는 보조작가에서 짤림
손범수는 공모작중에 흥미로운 대본을 읽게되는데
바로 임진주의 작품
손범수는 임진주에게 차기작 같이하자며 제안을 하고
적당히 튕기다 수락하려고 했는데
하필 조연출이 대학교시절 전남친이였던 김환동
범수는 진주를 계속 설득하고
그 때, 까페에서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라는 노래가 흘러나오고
범수는 꽃향기나면 저가샴푸라며 가사를 비판함
알고보니 그 노래 작사가가 옛날에 차인 여자친구였던 것.
정혜정작가는 손범수의 조연출인 환동에게 자신의 작품 연출을 제안하고
환동은 처음엔 거절하지만 결국 수락함
그리고 샴푸향 노래를 작사한 솔비
이번엔 방구때문에 구남친인 손범수와 싸웠던걸 모티브로
'냄새가 난다'라는 노래를 만들고
솔비가 소속된 플랜비스튜디오가 범수의 드라마 음악을 담당하고
(솔비가 만든 '냄새가 난다'가 ost로 삽입되는거같은 분위기)
그리고 이런 사연을 보조작가가 실수로
보조작가 전체 단톡방에 올리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알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이었으면 드라마 내용보다 제작과정이 더 꿀잼일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냄새는 난다'라는 곡으로 OST도 발매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가사 -
다투고 아프던 그날에 넌
화장실에 들어가 소릴 냈지
뿡 뿡 뿡
모든 것이 좋았었는데 넌
그날은 왜 그렇게 싫었는지
뿡 뿡 뿡
냄새는 난다
니 잘못이 아니다
곧 사라질 냄샌데
마음의 상처를 줘서 미안해
그럴 수 있다
그때는 몰랐었다
그게 맘대로 되지 않는단걸
지나고 나서야 알았다
사랑이 뭐, 다 똑같지
좋은거 싫은거 다함께 해야지
고통은 사라져
냄새는 난다
니 잘못이 아니다
곧 사라질 냄샌데
마음의 상처를 줘서 미안해
그럴 수 있다
그때는 몰랐었다
그게 맘대로 되지 않는단걸
지나고 나서야 알았다
냄새는 난다
니 잘못이 아니다
곧 사라질 냄샌데
마음의 상처를 줘서 미안해
냄새는 난다
후~ 후~
그럴 수 있다
후 후 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