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톡선 고마워ㅠㅜㅠ 재미도 없는 글인데 톡선 갈 줄은 몰랐네ㅋㅋㅋㅋㅋㅋ 뭐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달아줘!!
1) 등교
등교하자마자 학교 현관에서 열화상 카메라 통과하고 열 쟀어!
열화상 카메라 통과할 때 정확히 3초만에 끝남ㅋㅋㅋㅋ
체온계는 이마에서 5cm? 정도 떨어져서 열 측정하는 체온계였어!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우리는 등교할 때 1번, 밥 먹기 전에 1번 (총 2번) 발열 체크 했어 ㅎㅎ 마스크 때문에 더워서 체온 높게 나오는 애들도 꽤 있더라 ㅠㅠ
2) 수업 시간
코로나 전에 수업하던 것처럼 정상수업 했어 ㅠㅠ 그래도 개학 첫날이라 수업 진도를 나가진 않았고 쌤들이 수행평가, 수업 계획, 중간고사 등등 여러가지 공지?해주시고 수업 끝..! 우리 학교는 벌써 시험 시간표까지 나왔음ㅋㅋㅋㅋㅋㅋ
3) 급식
우리 학교도 다른 학교처럼 칸막이가 있는 줄 알았는데 우리 학교는 칸막이가 따로 없었어..! 대신 밑에 사진 보면 알겠지만 식탁을 반으로 나눈 뒤에 한 쪽에만 일자로 앉아서 밥 먹음...
아 그리고 급식 줄 설 때 저 발자국 모양대로 서야 되는데
ㄹㅇ 정신 없음ㅋㅋㅋ 발자국 모양대로 안 서면 쌤한테 혼남 ㅠㅠ
4) 기타
- 쌤들은 일반 마스크 대신 마트에서 시식 담당하시는 분들이 쓰는 위생가림막...?같은 거 쓰심ㅋㅋㅋㅋ
- 자리는 시험 보는 대형 (짝꿍 없고 무조건 1줄로) 앉았어
- 복도에서도 웬만하면 한 줄로 다니라고 하고, 다른 반에도 놀러가지 말라고 하더라 ㅠㅠ
- 등교할 땐 쌤들이 발열 체크 해주시는데 점심 먹기 전에 발열 체크할 땐 코로나 봉사 도우미 친구들이 해줬어ㅋㅋㅋㅋㅋ
- 오늘은 자율 시간도 있었는데 자율 시간에는 반장, 부반장, 학급 임원, 청소 담당 같은 거 뽑았옹
- 야자는 당분간 안 하는데, 방과후는 다음주?부터 시작할 예정!
- 화장실 가는 거에 제한 두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딱히 제한 없었어..! 그냥 가고 싶을 때 가면 되더라
이게 그 발자국 모양이고ㅋㅋㅋㅋㅋㅋ
이게 급식... 본문에서도 말했다시피 반대편에는 아무도 없음 ㅠㅠ
코로나 때문에 이번 주는 급식이 간편하게 나온거래!
다음 주부터는 맛있어질 듯 ㅎㅎ 사실 오늘도 꽤 맛있었음...
이건 학교에서 준 이상한 마스크...
이게 쌤들이 쓰는 마스크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