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해본 뻘짓이나 사고친거 적어보자

ㅇㅇ2020.05.20
조회98,974

!읽고싶은 주제 있으면 많이 적고가!
재밌게 썰 풀어주고 또 읽어줘서 고맙단❤️

+ ‼️이미 톡선에 꿈 얘기가 있다는 거 보고 주제 바꿨어ㅠㅠ 미리 댓글 단 애들 정말 미안해.. 내가 주제 안겹치게 잘 봤어야 되는데.. 앞으론 겹치지 않게 조심할게ㅠㅠ 말해준 애들 고마워!

난 뻘짓이라기 보단 사고친건데
집에서 혼자 삼겹살 만둘어 먹다가
파채 만들려고 고춧가루 통 여는데
위아래 노래부르면서 통 위아래로 흔들다가
온 주방에 다 쏟아져서 삼겹살 못먹은적 있어...

‼️불펌하면 온몸 털 빠짐 문지방에 새끼발가락 수직으로 박음‼️

댓글 352

ㅇㅇ오래 전

Best차 지나가면 괜히 범죄자는 아닐까? 싶을때 내가 막 용의자로 심문돼서 단서를 줄수있을것같은 마음이 들어서 번호판이랑 그 시간 외움

ㅇㅇ오래 전

Best최애보고 좋아하다가 방금 벽 부숨 ㅅㅂ 어떡함?

ㅇㅇ오래 전

Best노래 들으면서 길 걸을 때 속으로 뮤비 한 편 찍음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노래연습... 노래방 혼자 가서도 하기 쪽팔린 어려운 팝송같은 거 연습함 근데 우리집 1층이라 잘못하면 바깥까지 들리기 때문에 한 소절 부르고 눈치보고 또 한 소절 부르고 눈치보고 이런식으로 하드트레이닝함; 휴...

패북꺼져오래 전

Best나혼자 산다 찍는척

ㅇㅇ오래 전

추·반작년 여름에 에어콘 설치기사님들 오셨는데 그거 모르고 샤워하면서 샹들리에부름 기사님들 웃참하시느라 진땀빼시고 언니는 눈물머금고 제발 조용히하라고 하는데 눈치도 못채고 오히려 언짢아져서 비 라송이랑 깡 부르고 사자후 질러주면서 나왔더니 기사님들이 박수쳐주심 __ 개__ 대체 왜그랬지 언니말 들을걸 젼내 고맙고 미안해 언냐..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ㅊㄷㅍㄷ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나만 이런게 아니였어..연예인되는상상하면서 누가 내 생각 읽는거 아니겠지 ㅇㅈㄹ하면서 조카 눈치보면서 생각함

ㅇㅇ오래 전

본문 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공동현관문이 너무 당연시외워져있다가 까먹어서 누가 열어줄때까지 기다렸음 ,,ㅋㅋㅎㅋㅎㅋ

ㅇㅇ오래 전

어릴 때 부모님이랑 식당을 갔는데 그 후추 통 같은 거 있잖아. 위에만 구멍 몇 개 송송 뚫려있는 데 그 크기가 딱 이쑤시개 들어갈만한 크기라서 거기에 이쑤시개 넣었다 뺐다 하면서 놀다가 이쑤시개가 들어가 버린 거 ㅋㅋㅋㅋ 그래서 막 오만 상상을 다 하면서 나중에 다른 사람이 와서 이거 뿌리다가 이쑤시개가 빠졌는데 빠진 줄 모르고 먹다가 입 다치면 어떡하지? 그래서 내가 넣은 거 들키면 나 어떻게 해...? 하면서 몇 분동안 ㅈㄴ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결국 질질 짜면서 엄마한테 말하고 엄마가 직원분한테 그거 말 하고 나 사탕 사 줘서 그 일 다 까먹고 히히 거리면서 집에 옴

ㅇㅇ오래 전

나 아이돌인척함 ㅅㅂ 브이앱

ㅇㅇ오래 전

집에 혼자 있을 때 ㅈㄴ 빠른 폭풍랩 함 그리고 녹음해서 들어봄

ㅇㅇ오래 전

어릴때 태권도 다녔는데 겨울에 태권도발차기 보여준다고 빙판위에서 발차기했다가 엉덩이에 멍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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