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녀를 떠올리며 지었던 시를 올려본다그대를 만나러가는 길에이정표도 풀 한 포기 마저도사랑스럽습니다그대를 만나고돌아오는 길에노을진 저녁 하늘을 바라 보며 그대를 가슴 속 깊이 새겨 놓았습니다 그녀를 향한 내마음이이정도임어디서 감히 나를 넘보냐 411
이 타이밍에
내가 그녀를 떠올리며
지었던 시를 올려본다
그대를 만나러
가는 길에
이정표도
풀 한 포기 마저도
사랑스럽습니다
그대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노을진 저녁 하늘을
바라 보며
그대를
가슴 속 깊이
새겨 놓았습니다
그녀를 향한 내마음이
이정도임
어디서 감히 나를 넘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