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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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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앞세워서 애국선동하던 인간들 할머니의 아픔을 헐값에 넘겼다고 보수를 욕하는 댓글을 봤다.근데 그게 정말 싼값이었냐? 10억인가 100억인가 건넨걸로 알고있는데 억원 단위가 아니라 엔 단위라면 더 큰 돈이고 어쨌든 보통 사람들은 쉽게 만져 볼 수는 없는 큰 돈이다그런데도  아픈 역사를 싼값에 넘겼다는 말이 이해가 안간다.시민단체들 하는 꼬라지 이제와서 보면  할머니들 아픔 팔아서 일본에게서 더 뜯어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다는 말로 해석된다.일본에게서 뜯어낼 방법이 없으니까 그 뒤에는 기부단체 만들어서 한국인을 상대로 동정심을 자극해서 기부라는 이름의 삥뜯은 거고, 한국인들에게서 그 돈을 채워서 자기들이 생각한 수준의 금액을 맞추기 시작한거다.근데 그돈들이 정말 할머니들의 상처를 보듬기 위해서였나? 아니, 자기들 배불리기 위해서였다. 할머니들은 그냥 핑계고 그분들의 상처는 관심도 없이 그냥 자기들의 돈벌이 수단으로밖에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일본 정부가 정말 사과를 하는 것을 시민 단체가 바란다고 생각하나? 전혀 아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살아있을 동안은 일본이 나쁜놈이기를 바란다.자기들의 돈벌이가 계속되려면 일본놈들은 용서하지 못할놈으로 남아야하고 할머니들은 계속 피해자로 남아야한다. 그렇기때문에 정부와 언론은 반일을 계속 부추기는데 그과정에서 몇십년도 전의 일의 계속 기억하며 고통받을 할머니들의 정신적 상처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일본 실드 치는 거 아니다. 위안부는 정말 가슴 아픈 역사고 일본 놈을은 개 씹 쳐죽일 새끼들이다.근데 위안부 단체, 특히 현 좌파놈들은 그런 할머니들의 상처를 후비고 파면서 자기 이익 채우기에만 혈안이 되어있다. 반일을 앞세워 당선된 그들이기 때문에 일본과의 우호적 관계는 그들의 연임에 도움이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잊을만하면 일제강점기를 끌고와서 반일을 선동하고 일본의 바보같은 짓들을 들고와서 조롱하고 국뽕에 취하게 한다. 이들이 바라는 것은 과거 청산도 아니고 실제로 그것도 불가능하다고 본다. 어차피 일본은 위안부 사과 안할거다, 걔들은 그걸 한국의 뇌피셜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사과하겠냐. 사과 할 마음이었으면 진작 했을거다. 정말 사과하고 용서 받을 마음이었으면 이미 한 20년 전에 사과하고 끝날 문제였다고. 근데 지금까지 이어진 건 뭐다? 일본 놈들은 과거에도 인정 안했고, 지금도 안하고 미래에도 안 할거다. 그런데 그럴바엔 살아계실 때 돈으로라도 보상 받고 한 푸시라는 게 그렇게 큰 문제인가? 아마 백년이 지나도 일본은 인정 안 할텐데? 할머니들과는 전혀 상관없는 우리들의, 나는 끝까지 일본의 돈에 굴복 안했다는 정신적 만족을 위해서 그분들에게 갈 보상금을 막는게 정말 정의일까? 위안부라는 아픈 역사를 앞세워 할머니들에게 앵벌이시켰던 인간들이 정말 정의인가?혐한이 자민당 집권을 지속시키려는 아베의 전략이듯, 반일 역시 누군가의 이익에 의해 자꾸 꺼내지고 만들어지는 이념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