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 내가 나이가 하나둘 먹으면서 노래 듣는 장르도 바뀌어간다 나는 메탈이나 랩 노래등은 빼고 거의 다 듣는데 물론 내 나이가 40중반에 가까워 지다보니 옛날 흘러간 노래 위주로 듣게된다 나는 멜론을 이용하는데 사실 멜론에 불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습관이 되어 다른 사이트는 별로라 멜론 듣지만 그것도 flac으로 들어 매달 13200원 내고 듣는다 돈도 많다는 생각도 든다
나 사는거 생각하면 비록 몸이 아파 친구한명 없고 일을 못하고 사는건 슬픈일이다 무엇보다 다쳐서 어찌하다보니 부모님과만 이야기하고 살고 있다 나도 남들처럼 살면 좋은데 살아보니 인생이 뜻대로 안되서 슬프다 그렇다보니 씨디 책 사서 읽고 듣는게 습관이 되었다 책은 덜 사는데 씨디는 팔은거까지 합치면 한 800장은 될거 같다 그럼 1천만원은 넘게 썼다는 거다 약 22년동안 진짜 엄청나게 썼다 자랑아니지만 지금 새로 사고 남은 씨디들도 한 300장 될듯 안세어봐 모르겠다 사실 세는게 귀찮은데 정리는 해봐야겠다 사실 음반 사는거 낭비란 생각도 든다 엄마가 씨디 사는데 애상 받친다는 말도 했고 내가 짜증내서 부서진 씨디들도 있었다 이게 다 습관이 있다보니 이젠 중고 씨디까지 사게된다
난 늘 새 씨디 책들만 고집했다 물론 책은 새걸로 사지만 어깨 목이 아파 책은 읽기가 힘들다 목디스크 진단을 받다보니 아침이면 목 어깨가 아파서 핫캐톱톱을 부친다 아마 3년은 된듯 하다 40이 넘으면서 살이 찌고 하다보니 생긴 병이다 운동 등 해도 하체가 부실하고 상체는 살이 많이 쪄서 안낫는다 살도 자꾸만 쪄서 벨트도 하고 걷고 좀 움직여도 운동시간등 몸이 이러니 안빠진다
아무튼 엄마가 반대하고 비싼데도 모으고 싶은 씨디는 사고 싶다 실제 임창정 성시경 신승훈 다 살진 모르겠다 이 가수들 씨디를 평균 5장씩 산다해도 20만원은 넘게 들거다 지금 같은 세상에 음반 사는 사람들 100명중 3명 될까 그만큼 없다 나는 지금 세상이 편하고 좋지만 다시 옛날처럼 대형씨디샵이 인천에도 생겨서 옛날에 인기있던 가수들 음반도 재발매해서 만나보고 싶다 지금 노래들은 역시 들을곡들이 없다 왜냐 새로운 음을 창조하는게 어려우니까 이미 수많은 노래들이 나왔는데 그건 책 드라마 영화도 그렇다 그래서 리메이크를 많이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블로그 말고 글 좀 편하게 올리고 말할 수 있는 게시판은 없는지 카페는 과거에 강퇴등 있다보니 가입하기가 두렵다 트라우마가 있다 다음은 아고라도 있었는데 문을 닫았고 나처럼 친구들 없는 사람들은 인터넷에서라도 소통할 수 있는 게시판을 포털 사이트에서 만들어 주면 좋겠다
코로나가 오늘은 다시 30명대로 늘었다 당분간은 그럴거라 본다 내가 학교 다닐때는 초등학생 때부터 당번이니 주번을 정해서 교실청소 교무실 청소 했는데 요즘은 아니 언제부터 바꼈는지 모르나 학교에서 청소하는 아줌마 아저씨들 채용해 학교 교무실등 청소를 하는거 같다 많이 달라졌다 학교도 깨끗해지고 책상도 혼자앉고 요즘 애들은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니 좋겠다 나도 지금이 청소년이면 좋겠다 나때에 코로나 생겼다면 그때는 반은 사망했을까 싶다 학교도 안가고 좋겠다 싶다 나 솔직히 내가 이렇다보니 지구인들 사라지면 좋겠다
네이버에서 실시간 검색어로 소행성 나오는데 지구하고 충돌해 반은 넘게 인간들 이 나라 포함해 죽었으면 좋겠다 글쎄다 내가 사라지라 해서 사라지겠나 나는 훗날 이 씨디들을 조카들에게 기증해서 씨디박물관이 생긴다면 기증을 하고 싶다 사실 나도 모아두기만 한게 많아 기스가 없는게 대부분이다 사실 음반이란건 기스가 많이 나면 음반이 튄다 그래서 음질도 않좋아 모으는게 좋은것만도 아닌데도 내가 어느 가수들 음반을 갖고 있다는것만으로도 뿌듯한 마음 때문에 모으는거 같다 씨디들도 많이 없어선지 상당히 비싸게 판다 그런데도 나도 그렇지만 수집하는 사람들 대단하다
정확히 몇 년도인지 모르나 약 13년전인지 신승훈 콘서트 한번 다녀와 환상병? 뭐라 표현 해야 할지 모르나 카페에서 이야기하고 만날 사람을 찾던게 바보같고 그랬다 결국은 강퇴만 여러번 있던거 같다 그 뒤로도 카페 강퇴가 여러번 있어 아예 가입을 하지 않는다 사실 카페 활동 재미도 없다 그래서 신승훈 노래도 안 듣고 씨디들도 팔았다 그런 내가 씨디를 산다고 알고 내가 뭐 하는건가 생각하면 신승훈 임창정 성시경 음반들이 많이 팔렸던게 신기하다 음악이란게 듣다보면 지루한데 그런데 난 왜 사려하지 지금 송연비가 듣는데 뮤지컬 같다 좀 지루히긴 하다 노래라는게 결국 뭔지 모르겠다
나도 음악을 만드는 작곡을 배울걸? 하긴 음악은 아무나 만드나? 그래도 악기도 연주하고 작곡기법좀 배울걸 하는 생각 후회등이 든다 음반도 신중을 기해 사야겠다 오늘 이수영 음반 받았는데 케이스가 떨어져서 본드로 붙였음 하는데 내가 할수는 없다 생각하면 주얼리 케이스에 담아 파는게 가장 좋은거 같다 하드케이스도 튼튼하게 붙어서 만들어 팔면 좋겠다 그러다보니 안좋은거 받을까봐 구매하는것도 망설여진다
나 어릴때 초등시절에 테입값이 2500원이던 기억난다 김완선 테입사러 동암역전 앞 레코드샵에서 테입을 샀다 그때가 가끔 꿈에 나타난다 그러다 4500~6000원까지 오른거 같다 씨디는 12000~13000원이면 2000년 초반까지 산거 같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 비싸다 이젠 새 씨디가 아닌 중고 씨디를 모아야 할듯 하다 지금 이수영 노래 듣는데 씨디가 새거다 기스하나 없이 깨끗하다 씨디를 모으니까 또 다른 가수들도 모으고 싶은데 구매할진 나도 모른다 사실 내가 안듣는 씨디 안읽는 책들하고 교환하고 싶기도 한데 없다
그런데 역시 음악은 판으로 듣는게 좋긴 하다 내 오디오는 야마하건데 씨디가 소리도 크고 잘 나온다 임창정 성시경 신승훈 음반 살게 20개 정도 되는데 임창정은 3개로 줄인다 해도 아니 다 사고 싶다 아무튼 계산해 보니 15개라해도 40만원 들거 같다 40만원어치 음반을 산다 한꺼번은 아니지만 분명 미친짓 같기도 하다 물가가 너무 비싸고 사람들이 돈독에 오르니 중고상품도 비싸다 다음달에 신승훈 성시경 음반을 사야겠다 임창정은 모르겠다 사실 임창정은 안사도 그만이긴 하다 그럼 13개 씨디만 사는거다 대충 26만원 안쪽이면 살거 같다 한 23만원이면 구매할거 같기도 하다
당시 신승훈 음반이 천만장 넘게 팔렸다는데 올해 봄까지 나온 음반 포함하면 얼마나 팔렸을까? 90년대는 음반값도 비싸지 않았고 물가도 안정적? 이었다 그런 물가가 지금은 배로 올랐다 지금 글을 쓰는데 어릴때 동암역사가 떠오른다 당시는 당연히 종이로 된 전철표를 끊고서 그걸 개찰구로 넣고 들어갔다 그리고 전철 정액권을 끊고 학교를 다녔다 당시는 물가도 안정적이고 당연히 음반을 통해서만 노래를 들을 수 있어 음반을 살수밖에 없었다 당시 내가 20살 이었다면 신승훈1집을 나도 사서 들었을까 라는 생각든다 조금씩 노래에 변화를 주었지만 비슷해서 약간은 지루하기도 하다 하지만 요즘 힙합이나 메탈 음악 하는 가수들 노래들 보단 신승훈등 발라드나 댄스곡 부른 옛날 가수들 노래들이 훨씬 좋다 그래서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이 글은 블로그에서 복사한 글 입니다 네이버에서 네이트가 검색어 떠서 가입하고 글을 남기네요 몇 년전 활동하다 싸이월드가 없어져 네이트도 떠났다가 글 올리고 싶어 가입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공감 가는 분들은 글 좀 남겨주세요
#지구멸망 #발라드가수들 #씨디 #멜론 #1990년대 #추억은방울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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