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 광고 안 찍는다던 이효리 근황

ㅇㅇ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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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효리는 자신의 사회 활동 취지에 반하는 

상업적인 광고 출연을 자제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음.





그러나....

그녀가 유일하게 찍는 광고가 있는데


그거슨 '아지오'라는 구두 광고임 


'아지오'는 청각장애인들이 만드는 수제화 브랜드로

한 때 경영난에 문을 닫았다가 

문재인 대통령이 신었다고 화제가 되면서 다시 살아난 기업이기도 함









2018년에 찍은 사진들 

 












그리고 바로 어제!!!!!!!!!!

SNS에 새로운 사진들이 올라왔고,

 

 

 

 

 

 



그리고 아지오 사이트는 마비가 됨 ㅇㅇ

선한영향력 ㄷㄷㄷ



 

 

 



그리고 본인픽이라며 광고 사진을 더 올림








이건 지난 2018년 기사 퍼온건데,


아지오는 청각 장애인들이 만드는 구두다. ‘구두 만드는 풍경’은 청각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주려고 만든 협동조합체제의 사회적 기업이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에 부딪혀 경영 악화로 2013년 잠시 문을 닫기도 했다.


아지오 광고 모델로 나서면서는 출연료를 받지 않았다. 유 대표가 이효리의 제주 집으로 부쳐 준 구두 두 켤레 빼고는. 광고 사진도 이효리가 사비를 들여 찍었다고 한다. 유 대표는 “효리씨 부부가 아지오 구두를 나란히 신고 찍은 사진을 이메일로 보내 줬다”며 “사진 작가도 효리씨가 직접 섭외했다”고 전했다.




기사를 보면, 광고모델료는 1도 안받았다고 함

오히려 이효리가 사비로 찍는 구두 광고..ㅋㅋ




 

와...횰 언니 존멋이다 ㅠㅠ크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