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1인 07이고 내가 사는 곳이 좀 많이 지방이고 외곽 쪽이여서 중학교도 2개 3개? 밖에 없고 고등학교도 2개 밖에 없어 진짜 조카 외곽 쪽이여서 독서실? 스터디카페? 그런 거 없음.. 쨋든 그만큼 외곽인데 친구들끼리 얘기하다 보면 고등학교 진학? 진로? 그 쪽으로 가끔 얘기가 나오는데 그럴 때마다 나만 너무 진지하게 생각해서 난 우리 지역에서만큼은 고등학교 절대 안 다닐거다, 나 진짜 열심히 해서 적어도 우리 지역보다 큰 지역으로는 나갈거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애들이 왜 그렇게 오바 떠냐고;; 아직 우리 나이면 고등학교 갈 때까 한참 남았는데 뭘 그리 생각하냐면서 이러고 몇몇 애들은 니가 갈 수 있을
것 같냐ㅋㅋㅋㅋㅋ이런 식으로 말 함..ㄹㅇ 진짜 나? 꿈이 미술쪽으로 가는 건데 (남들이 보면 어떨지
몰라도) 내 나름대로 문제집도 보고 크로키도 계속 하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는데 애들이 갈 수 있겠냐, 니 절대 못 간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니까 너무 속상하다 진짜..계속 걔네들이랑 노니까 내가 진짜 미래에 대해 너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건가 싶기도 싶고..
여기는 대부분 나보다 인생선배일테니 조언 좀 해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ㄹㅇ 내가 너무 생각이 많은건가?애들이 자꾸 예체능 포기하고 공부 하라는데.. 지들이 내 인생 어떻게 책임져 줄 수도 없으면서 이런 말 하는 게 짜증나기도 한데 또 어떻게 보면 내 그림 보고 객관적으로 평가 해 준게 아닌가 싶고..
나 07인데 주위 또래들 보면 나만 너무 미래에 대해서 생각이 많은 것 같음..
올해 중1인 07이고 내가 사는 곳이 좀 많이 지방이고 외곽 쪽이여서 중학교도 2개 3개? 밖에 없고 고등학교도 2개 밖에 없어 진짜 조카 외곽 쪽이여서 독서실? 스터디카페? 그런 거 없음.. 쨋든 그만큼 외곽인데 친구들끼리 얘기하다 보면 고등학교 진학? 진로? 그 쪽으로 가끔 얘기가 나오는데 그럴 때마다 나만 너무 진지하게 생각해서 난 우리 지역에서만큼은 고등학교 절대 안 다닐거다, 나 진짜 열심히 해서 적어도 우리 지역보다 큰 지역으로는 나갈거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애들이 왜 그렇게 오바 떠냐고;; 아직 우리 나이면 고등학교 갈 때까 한참 남았는데 뭘 그리 생각하냐면서 이러고 몇몇 애들은 니가 갈 수 있을
것 같냐ㅋㅋㅋㅋㅋ이런 식으로 말 함..ㄹㅇ 진짜 나? 꿈이 미술쪽으로 가는 건데 (남들이 보면 어떨지
몰라도) 내 나름대로 문제집도 보고 크로키도 계속 하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는데 애들이 갈 수 있겠냐, 니 절대 못 간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니까 너무 속상하다 진짜..계속 걔네들이랑 노니까 내가 진짜 미래에 대해 너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건가 싶기도 싶고..
여기는 대부분 나보다 인생선배일테니 조언 좀 해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ㄹㅇ 내가 너무 생각이 많은건가?애들이 자꾸 예체능 포기하고 공부 하라는데.. 지들이 내 인생 어떻게 책임져 줄 수도 없으면서 이런 말 하는 게 짜증나기도 한데 또 어떻게 보면 내 그림 보고 객관적으로 평가 해 준게 아닌가 싶고..
아래는 내가 그린 그림들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