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할머님들의 쉼터를 지들 펜션처럼 사용하고식비로 한 식당에서 몇천만원을 사용하며성금을 지들마음대로 사용하고나눔의 집에서 위안부할머님들을 상대로 돈빨아먹으며 국회의원에 당선된것이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윤미향' 입니다.지금 민주당 지지자들은 폭로하신 이용수할머님을 치매가 의심된다 , 대구 사람이라 그렇다는 둥의 이미지를 씌우고 있습니다. 23
이게 사람인가요
위안부할머님들의 쉼터를 지들 펜션처럼 사용하고
식비로 한 식당에서 몇천만원을 사용하며
성금을 지들마음대로 사용하고
나눔의 집에서 위안부할머님들을 상대로 돈빨아먹으며
국회의원에 당선된것이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윤미향' 입니다.
지금 민주당 지지자들은 폭로하신 이용수할머님을 치매가 의심된다 ,
대구 사람이라 그렇다는 둥의 이미지를 씌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