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사람인가요

ㅇㅇ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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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할머님들의 쉼터를 지들 펜션처럼 사용하고


식비로 한 식당에서 몇천만원을 사용하며


성금을 지들마음대로 사용하고


나눔의 집에서 위안부할머님들을 상대로 돈빨아먹으며 


국회의원에 당선된것이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윤미향' 입니다.



지금 민주당 지지자들은 폭로하신 이용수할머님을 치매가 의심된다 , 


대구 사람이라 그렇다는 둥의 이미지를 씌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