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자취하는 20살인데..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짐정리하다가 침대밑에서 꺼낼게 있어서 침대밑에 뒤적거리다가 갑자기 뭐가 샥 하고 돌아다님 개놀래서 소리 개지르다가 무서워서 침대 위에 올라가있었는데 5분정도 그상태로 있었는데 바퀴벌레가 안보임 ㄷㄷ 그게 더 소름돋아서 다시 침대를 막 흔들어봄 근데 갑자기 바퀴벌레가 내 앞으로 옴 진짜 소리 ㅈㄴ지르다가 손에 잡히는거 아무거나 집어서 바퀴벌레 위에 던짐.. 무서워서 그대로 1시간째 보존중... 아 자긴 글렀고 어떡하냐..업체라도 불러야해? 내일 엄빠는 제주도 살아서 못부른다고 ㅠㅠ 더 막막한건 전공책으로 잡았다고 ㅠㅠ 200쪽정도 하는 두꺼운 책인데 새거라고 ㅠㅠ새로 사기도 뭐하고 쓰기도 뭐하네 ㅜㅜㅠ
전공책으로 바퀴벌래 때려잡았다...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짐정리하다가 침대밑에서 꺼낼게 있어서
침대밑에 뒤적거리다가 갑자기 뭐가 샥 하고 돌아다님
개놀래서 소리 개지르다가 무서워서 침대 위에 올라가있었는데
5분정도 그상태로 있었는데 바퀴벌레가 안보임 ㄷㄷ
그게 더 소름돋아서 다시 침대를 막 흔들어봄
근데 갑자기 바퀴벌레가 내 앞으로 옴
진짜 소리 ㅈㄴ지르다가 손에 잡히는거 아무거나 집어서 바퀴벌레
위에 던짐..
무서워서 그대로 1시간째 보존중...
아 자긴 글렀고 어떡하냐..업체라도 불러야해?
내일 엄빠는 제주도 살아서 못부른다고 ㅠㅠ
더 막막한건 전공책으로 잡았다고 ㅠㅠ
200쪽정도 하는 두꺼운 책인데 새거라고 ㅠㅠ새로 사기도 뭐하고 쓰기도 뭐하네 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