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이번 일 너무 빡치는데 한편으로는 안타까워
왜 정국이가 이렇게 됐을까 생각하면 슬픈데 그 시기에 형들 생각 안하고 본인 놀고 싶어서 나갔다 온거 생각하면 개빡쳐 ㄹㅇ
연생때 부터 형들이 황금막내 울막내 오구오구 하면서 얼마나 이뻐해주고 생각해 줬는데 정국이는 유흥주점 가고 싶은 그 욕구가 형들에 대한 마음보다 더 컸다는거 아니야......만약에 다녀와서 형들한테 옮겼으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아미들하고 형들은 위버스에서 콘서트 하고싶다, 가고싶다 이러면서 서로 토닥거리고 있던 시기였는데 참 ㅠㅠㅠㅠㅠㅜㅠ
오래 된 아미들은 알지 방탄 이렇게 크기까지 서러운 일도 많았고 고난과 고생 오랫동안 겪으면서 힘들게 올라온 거라는거 멤버들과 아미들이 다같이 노력해서 만들어낸 지금 이 위치를 정국이가 깎아먹고 있어....... 어떻게 된거니 정국아 ??..... 난 제발 여기서 그만 멈추고 정신 차렸으면 좋겠음
그리고 일부 무개념 아미들도 정신 차리길. 아무리 내 본진이어도 옳고 그른건 판단하면서 건강하게 덕질 해야지 "울 오빤 아니야 오빠 이런글 보지마요ㅜ", "잘나가니까 샘나서 그래 우린 우리끼리 행복하자" 이러고 있던데 이건 정신병이다... 그리고 결코 본진에게 좋은 행동이 아님 더 욕먹이는 행위다 잘한건 잘한거고 잘못한건 잘못한거야 이걸 구실로 지나친 인격모독이나 여태 잘한일들도 욕하는건 잘못된거지만 작년부터 정국이의 행동이 잘못되고 있는건 확실히 지적해 줘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더 일 안터지길 바랄 뿐이다 난....정국이가 옛날 힘들었던 그때를, 형들과 아미밖에 기댈 곳이 없었던 그때를 다시 떠올려 주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