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입주민이 건넨 선불카드 11장

ㅇㅇ2020.05.21
조회7,695

댓글 4

나그네오래 전

Best저게 진정한 갑질이다... 갑의 위치란 사람들의 모범적인 자세...

오래 전

궁금한게 왜 자꾸 사회나 대중들은 경비원이나 택배기사나 도움받고 나보다 우리보다 가난하고 힘들고 못사는 사람들이라고 멋대로 정의내리고 연민하는거지? 본인들이 원하는지 아닌지도 모르고대뜸 돈 기부하고 먹을거 기부하는게 오히려 사회적약자로 정의하고 대하는거 아닌가. 그들이 나보다 가난할지 어떻게 알고? 팩트는 택배기사는 개인사업자로 한달에 못벌어도 200이상 벌고, 경비원 분들 중 고학력에 엘리트 출신으로 명퇴해서 소일거리 찾을 겸 일하시는 분들도 많은걸로 알고 있음.

1004오래 전

ㅇㄹ오래 전

기부천사분들 모두 나누신 마음만큼 복받으시길.

나그네오래 전

저게 진정한 갑질이다... 갑의 위치란 사람들의 모범적인 자세...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