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년째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근 무하고 있어요 제가 말이 없고 조용한 성격 이지만 친해지면 정말 잘챙겨 주는 타입? 이라고 말할수 있 어요 여기는 치료사들이 조금 많은편인데 거의 여 초라고 볼수 있죠 남자분들도 물론 계시지만 아무 튼 본론 으로 설명 하자면 저는 2년전에 전에 다니 던 병원을 퇴사하고 지금 현재 다니고 있는 병원에 중간입사를 했어요 지금 현재 다니고 있는병원에 동기들은 신입때 부터 입사를 해서 서로 다 친한 상 태여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처음에는 잘 챙겨줘 서 좋았어요 저도 챙겨주는게 너무 고마워서 맛있 는것도 몇번 사서 동기들에게 돌리곤 했어요 다들 신입 때 부터 함께 한 친구들 이 였으니까 자기들 끼 리만 얘기 하고 저는 끼어 들수 없는 이야기만 하고 뭐 그럴수 있지 라고 생각했죠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나고 나니 저를 따돌리는 분위기 같 아요 지금 현재 까지 도요 아니 저를 따돌리는거 맞 아요 구내식당에 갈때 저를 떼놓고 자기들 끼리 간 다거나 점심 먹을때 아무도 제옆자리에 앉지 않는다 던가 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에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 때 갑자기 제가 들어오면 갑자기 자기들끼리 조용 해지면서 그냥 휴대폰만 보고 저만 있으면 그냥 침 묵 해요 또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못본척 하면서 제 인사를 피한다거나 그런식으로요 저말고 중간에 또 다른 동기가 한명 들어왔는데 그 동기는 활발하고 발랄한 성격이라 그런지 곧잘 어울리더 라구요 그 동기랑도 예전에는 말도 많이 했었는데 그 무리들 이랑 어울린 뒤로는 저랑은 말도 안해요 이런 모습 이 다른 치료사 분들 눈에도 보였는지 제가 만만해 보였나봐요 그냥 다 저를 만만하게 보는것 같아요 또 병원에서 다른 사람들이 수군 거리는 모습을 보 면 저를 욕하는게 아닌가 괜히 그런 피해 망상이 드 네요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우울하고 아침만 되면 소름이 끼쳐요 퇴근하고 우울하면 맛있는거 먹으면 서 풀 친구 하나 없는것도 너무 서러워요 친구들이 전부다 타지역 에 있거든요 저도 제가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소심하고 친화력 없고 내성적인 제가 정말 싫어요 성격 고쳐보려고 노력했지만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더라구요 퇴사를 하고 싶은데 막상 퇴사를 하 면 다른곳으로 이직을 할때 나오는 뒷말이 너무 두 렵고 그냥 무서워요 또 따돌림 당할까봐요... 시간이 지나면 덤덤해 질줄 알았는데 점점더 힘들 어 지는것 같아요...ㅠㅠ 일하는건 힘들지 않은데 인간관계가 정말 힘드네요 읽기 힘드셨을텐데 제가 글을 잘못써서 최대한 추려보긴 했어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1
인간관계 적응 못하는 저 퇴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년째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근
무하고 있어요 제가 말이 없고 조용한 성격 이지만
친해지면 정말 잘챙겨 주는 타입? 이라고 말할수 있
어요 여기는 치료사들이 조금 많은편인데 거의 여
초라고 볼수 있죠 남자분들도 물론 계시지만 아무
튼 본론 으로 설명 하자면 저는 2년전에 전에 다니
던 병원을 퇴사하고 지금 현재 다니고 있는 병원에
중간입사를 했어요 지금 현재 다니고 있는병원에
동기들은 신입때 부터 입사를 해서 서로 다 친한 상
태여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처음에는 잘 챙겨줘
서 좋았어요 저도 챙겨주는게 너무 고마워서 맛있
는것도 몇번 사서 동기들에게 돌리곤 했어요 다들
신입 때 부터 함께 한 친구들 이 였으니까 자기들 끼
리만 얘기 하고 저는 끼어 들수 없는 이야기만 하고
뭐 그럴수 있지 라고 생각했죠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나고 나니 저를 따돌리는 분위기 같
아요 지금 현재 까지 도요 아니 저를 따돌리는거 맞
아요 구내식당에 갈때 저를 떼놓고 자기들 끼리 간
다거나 점심
먹을때 아무도 제옆자리에 앉지 않는다 던가
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에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
때 갑자기 제가 들어오면 갑자기 자기들끼리 조용
해지면서 그냥 휴대폰만 보고 저만 있으면 그냥 침
묵 해요 또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못본척 하면서 제
인사를 피한다거나 그런식으로요 저말고 중간에 또
다른 동기가 한명 들어왔는데 그 동기는 활발하고
발랄한 성격이라 그런지 곧잘 어울리더 라구요 그
동기랑도 예전에는 말도 많이 했었는데 그 무리들
이랑 어울린 뒤로는 저랑은 말도 안해요 이런 모습
이 다른 치료사 분들 눈에도 보였는지 제가 만만해
보였나봐요 그냥 다 저를 만만하게 보는것 같아요
또 병원에서 다른 사람들이 수군 거리는 모습을 보
면 저를 욕하는게 아닌가 괜히 그런 피해 망상이 드
네요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우울하고 아침만 되면
소름이 끼쳐요 퇴근하고 우울하면 맛있는거 먹으면
서 풀 친구 하나 없는것도 너무 서러워요 친구들이
전부다 타지역
에 있거든요 저도 제가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소심하고 친화력 없고 내성적인 제가 정말 싫어요
성격 고쳐보려고 노력했지만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더라구요 퇴사를 하고 싶은데 막상 퇴사를 하
면 다른곳으로 이직을 할때 나오는 뒷말이 너무 두
렵고 그냥 무서워요 또 따돌림 당할까봐요...
시간이 지나면 덤덤해 질줄 알았는데 점점더 힘들
어 지는것 같아요...ㅠㅠ 일하는건 힘들지 않은데 인간관계가 정말 힘드네요
읽기 힘드셨을텐데 제가 글을 잘못써서 최대한 추려보긴 했어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