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순수했던썰 풀자!

ㅇㅇ2020.05.21
조회157,407

시작!



나는 초등학생때 아빠가 면도기로 면도 하는거 보고 나중에 혼자 화장실 들어가서 면도기로 수염도 없는 턱 깎았다가 상처난적 있어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턱에 딱지 생겼던 기억이 난당...

너희도 어린시절 순수했던썰 댓글로 많이 풀어주라!
그리고 항상 재밌는 댓글 많이 달아줘서 고마워♡
댓글 거의 다 읽고있어

댓글 859

ㅇㅇ오래 전

Best나 어릴때 많이먹어서 배가 볼록 튀어나온거임 근데 내가 임신한줄알고 고민하다가 결국 받아들이고 잠자기전에 아가야 잘자~ ㅇㅈㄹ함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ㅌㅌ

ㅇㅇ오래 전

Best난 친오빠랑 엘베 탔었는데 엘베에 계시던 아주머니께서 "어머 친오빠니?"라고 물어보셨는데 난 친오빠가 친척 오빠인 줄 알고 "아니요."이랬음ㅋㅋㅋㅋ 오빠 개당황탐

ㅇㅇ오래 전

Best드라마에서 사람 죽이는거 실제인줄 알았음 범죄자 같은 사람들 데리고 죽이는 줄 알고 사형이 저건 줄 알았음ㅋ

ㅇㅇ오래 전

Best샐러드바에선 진짜로 샐러드만 있는 줄 알았음

ㅇㅇ오래 전

Best나 어릴때 공룡 너무 좋아해서 엄마한테 티라노사우르스 돼서 엄마 태워주겠다고 차사지 말라함 ㅋㅋㅌㅌ

ㅇㅇ오래 전

나 그거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근데 순수해서가 아니라 한국말이 서툴러서 그랬을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풀어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유영선수 한국말 잘 몰랐을때 코치한테 들은 욕을 엄마한테 물어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꼬꼬마일 때 엄마랑 거래하는 방법을 어설프게 배웠나 구슬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은 거임 근데 엄마가 안 사줄 거 아니까 한달 동안 칭찬 스티커 모으면 사주라고 했었음 구슬 아이스크림 한 개를ㅋㅋ 결국 열심히 모으고 모아서 한달 동안... 먹었지 뭐

ㅇㅇ오래 전

산타할배가 창문 깨고 들어와서 선물 냅두고 창문 다시 설치하고 나가시는 줄 알았음..

ㅇㅇ오래 전

초딩때 한창 음방 인기 좋을 때 아이돌들이 하이웨스트 많이 입어서 여돌은 배꼽이 없는줄 알았음

쓰니오래 전

쓰니오래 전

캐캐체 알 나오는 줄 알고 맨날 계란 품고 잤던 거… 딩초 때 여자애들 국룰 아니냐구….

ㅇㅇ오래 전

순수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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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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