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죄로부터 신자를 보호해 주는 성체성사 (Eucharist: Preserves from sin) 카톨릭은 성체성사에 참여하면 과거의 죄를 씻음 받고, 미래의 죄로부터도 보호 받는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성체성사는 우리를 그리스도와 결합시키는 동시에 우리가 전에 지은 죄를 정화하고, 앞으로 죄를 짓지 않도록 우리를 지켜준다 (제 2편, p.513) 성체성사는 우리 안에서 불러 일으키는 그 사랑으로 우리를 미래의 죽을 죄에서 보호한다. (제 2편 p.514) 그러나 성경은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죄를 씻을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에베소서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예수님은 어린 양으로 오셔서 인류의 모든 죄를 가져가시고, 그 죄에 대한 벌로 대신 저주 받으시고, 피 흘리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 돌아가셨고, 그 피로써 죄인된 우리를 사셨으니, 우리 모두 예수님께 빚진 자입니다. 이런 역사가 있는데 아무 의미 없는 얇은 과자 한 조각 먹는다고 우리 죄가 사해지겠습니까? 고전 6/11 너희 가운데도 이런 일을 행하였던 자들이 더러 있었으나, 너희가 주 예수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영으로 씻음을 받았고, 거룩하게 되었으며, 의롭게 되었느니라. 죄사함 받으면, 내 모든 죄가 사해져 하나님 앞에 의롭다 칭함을 받을 것입니다. 죄사함은 온전한 하나님의 은혜로 그 어떤 행위로도 우리의 죄를 스스로 사할 수 없습니다. 고전 11/24 감사를 드린 후 떼어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쪼개진 나의 몸이니 받아 먹으라.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라." 고 하셨으니 성찬은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서 하는 기념 의식일 뿐입니다.우리가 광복절 때 8·15 기념 행사를 치루지 않아도 마음으로 그 날의 의미를 되 새기면 되는 것입니다. 13. 죽은 자들에게도 유익한 성체성사 (Eucharist: Helps the Dead) 카톨릭은 또한 성체성사를 통해 죽은 자를 도와줄 수 있다고 선전합니다. 성찬례의 제사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죽었지만 아직 완전히 정화되지는 못한'(트리엔트 공의회) 죽은 신자들을 위해서 그들이 그리스도의 빛과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바치는 것이기도 하다. (제 2편 p.504) 카톨릭은 정말 성경에 근거 없는 교리를 잘도 만들어 냅니다. 성체성사를 통해 아직 구원 받지 못한 영혼을 천국으로 보내준다는 것인데, 흡사 불교의 천도제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카톨릭이 이러한 의식을 많이 만들어 내는 이유는 죽은 자의 구원을 핑계로 더 많은 기부금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히브리서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뒤에는 심판이 있는 것같이 인간이 죽으면 그 사람의 살아온 믿음과 행위에 대해 하나님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때 남은 가족이 아무리 성체성사를 하고, 굿을 하고, 천도제를 지내도 하나님의 심판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전지전능하시고 공의로운 하나님이 부족하고 결점투성이인 사람의 말을 들으시겠습니까? 우리가 살면서 행한 모든 일은 하늘 생명책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판결은 배심원도 필요 없고, 3심제도 필요 없는 즉결심판입니다.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살아난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영혼이 분리되면 불과 2~3초만에 자신이 살아온 모든 과거가스쳐 지나 가면서 선악이 구분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어떤 판결을 내리시던 그에 순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살았을 때 예수를 주로 시인하고, 주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이 중요하지, 죽고 나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가톨릭 교리 성체의 오류
12. 죄로부터 신자를 보호해 주는 성체성사 (Eucharist: Preserves from sin)
카톨릭은 성체성사에 참여하면 과거의 죄를 씻음 받고, 미래의 죄로부터도 보호 받는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성체성사는 우리를 그리스도와 결합시키는 동시에 우리가 전에 지은 죄를 정화하고, 앞으로 죄를 짓지 않도록 우리를 지켜준다 (제 2편, p.513)
성체성사는 우리 안에서 불러 일으키는 그 사랑으로 우리를 미래의 죽을 죄에서 보호한다. (제 2편 p.514)
그러나 성경은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죄를 씻을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에베소서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예수님은 어린 양으로 오셔서 인류의 모든 죄를 가져가시고, 그 죄에 대한 벌로 대신 저주 받으시고, 피 흘리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 돌아가셨고, 그 피로써 죄인된 우리를 사셨으니, 우리 모두 예수님께 빚진 자입니다. 이런 역사가 있는데 아무 의미 없는 얇은 과자 한 조각 먹는다고 우리 죄가 사해지겠습니까?
고전 6/11 너희 가운데도 이런 일을 행하였던 자들이 더러 있었으나, 너희가 주 예수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영으로 씻음을 받았고, 거룩하게 되었으며, 의롭게 되었느니라.
죄사함 받으면, 내 모든 죄가 사해져 하나님 앞에 의롭다 칭함을 받을 것입니다. 죄사함은 온전한 하나님의 은혜로 그 어떤 행위로도 우리의 죄를 스스로 사할 수 없습니다.
고전 11/24 감사를 드린 후 떼어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쪼개진 나의 몸이니 받아 먹으라.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라." 고 하셨으니
성찬은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서 하는 기념 의식일 뿐입니다.우리가 광복절 때 8·15 기념 행사를 치루지 않아도 마음으로 그 날의 의미를 되 새기면 되는 것입니다.
13. 죽은 자들에게도 유익한 성체성사 (Eucharist: Helps the Dead)
카톨릭은 또한 성체성사를 통해 죽은 자를 도와줄 수 있다고 선전합니다.
성찬례의 제사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죽었지만 아직 완전히 정화되지는 못한'(트리엔트 공의회) 죽은 신자들을 위해서 그들이 그리스도의 빛과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바치는 것이기도 하다. (제 2편 p.504)
카톨릭은 정말 성경에 근거 없는 교리를 잘도 만들어 냅니다. 성체성사를 통해 아직 구원 받지 못한 영혼을 천국으로 보내준다는 것인데, 흡사 불교의 천도제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카톨릭이 이러한 의식을 많이 만들어 내는 이유는 죽은 자의 구원을 핑계로 더 많은 기부금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히브리서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뒤에는 심판이 있는 것같이
인간이 죽으면 그 사람의 살아온 믿음과 행위에 대해 하나님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때 남은 가족이 아무리 성체성사를 하고, 굿을 하고, 천도제를 지내도 하나님의 심판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전지전능하시고 공의로운 하나님이 부족하고 결점투성이인 사람의 말을 들으시겠습니까? 우리가 살면서 행한 모든 일은 하늘 생명책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판결은 배심원도 필요 없고, 3심제도 필요 없는 즉결심판입니다.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살아난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영혼이 분리되면 불과 2~3초만에 자신이 살아온 모든 과거가스쳐 지나 가면서 선악이 구분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어떤 판결을 내리시던 그에 순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살았을 때 예수를 주로 시인하고, 주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이 중요하지, 죽고 나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