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 남친이랑 헤어지고나서 친구 보다도 못한 사이 됐을때가 ㅈㄴ 비참하고 속상하드라 인사도 하고싶고 잘 지내냐고도 물어보고싶은데 미련남은넘 같을까봐 그러지도 못함 오랜만에 길가다가 만나기라도 했음 좋겠어 너무 보고싶다 진짜
얘들아 얼렁 다덜 써줘 _(┐「ε:)_ 기다릴께...
Best내 얘긴 아니지만 판 5년차 제일 마음 아팠던 글... 몇번 봐도 속상해
Best모솔은 조용히 추천박고간다
Best박은지^^너도 판한다고했지? 니가 남 욕한거 나한테 다 뒤집어씌우고 나 왕따 시키니까 좋았냐?지금은 내 얼굴보면 하얗게 질려서 도망가더만..나 왕따 시켜놓고 니가 유학을 왜가 진짜 어이없어서 너 고등학교가서도 똑같이 옛날처럼 남 이간질하다가 걸려서 왕따당하고 짝남도 이쁜여자애들한테 다 뺏겨서 평생 모솔로 살다가 니가 그렇게 싫어하는 돼지소리들으면서 폭식해서 다시 살찌고 피부 다 뒤집어져서 살길 바랄께^^ 내가 너랑 친했을 때 랑콤 쿠션 사다준 내가 미쳤지 너 근데 그거 아직도 들고 다니더라..ㅎ
Best그냥 예전에 친했던 애들이랑 다시 그렇게 인사할 수 없다는게 슬픔
Best사귈 때는 세상 제일 가깝게 지냈는데 헤어지면 남들보다 못 한 사이 돼서 아는 척도 안 하는 거 뭔가 마음 아프지 않냐..
추·반얘들아 너네 이별 후 선폭풍이냐 후폭풍이냐 추반점 나는 선폭 후폭 둘다임 십탱 .. *_^
헤어지던 날 맨날 운동 가기 전에 한시간 일찍 만나서 놀던 공원에서 몇시간동안 얘기하다 결국 헤어졌어 일부러 마음 빨리 떼어놓으려고 남처럼 지내자 했는데 그 말이 좀 후회된다 같은 학굔데 마주칠때마다 그때의 우리가 생각나서 슬퍼 그 사람이 첫사랑이라 그런걸수도 있지만 인사라도 하면서 지내자고 할걸 그랬나봐 다들 헤어질때 감정 먼저 앞서지말고 후회할 말 하지마 나처럼 된다~
사귄지 126일 되는 날에 그만하자고 연락이 왔어요 같은 학교를 다니기는 하는데 그 애는 갑자기사정이 생겨서 용인으로 이사를 갔는데 전학은 가기 싫다고 해서 용인에서 부터 수원을 왔다갔다 하면서 학교를 다니거든요 근데 이제 너무 힘들다고 몸도 안좋다고 주말에 만나기 힘들다고 그만 하자고 하네요.. 예전에 걔 힘들까봐 내가 용인으로 간다고 계속 했는데 놀거 없다고 오지 말라더니 이제 와서 힘들다고 하면 저는 뭐가 되는거죠? 그래서 이번에 다시 내가 간다고 말해봤는데 제가 가도 예전 처럼 못해줄거 같다고 해요 진짜 얘가 너무 좋아서 시간 가지자고 했는데 어카죠ㅠㅠㅠㅠ 중학생이라 계속 마주치는데 진짜 너무 힘들고 겁나요
이제 헤어진지 2년짼가 몇번을 헤어졌다 만났다했는데도 여전히 너무 좋은 너였는데.. 헤어졌다 만났다하는 2년반동안 그사람만 바라봤는데.. 나중에가니까 맨날 기다리는 내가 너무 비참해보이더라 처음 그사람을 만난게 중2 가을 내앞에 나타나 고1 가을에 완벽한 끝을 마주한 우리.. 마지막을 얘기할때 너무 아프더라.. 만나서 뭘 안하고 수다만 떨어도 행복했고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그사람이 너무 좋았지.. 공부하느라 카페인달고살았던 내가 그사람 걱정하나에 카페인을 줄이고 웃지않았던 내가 그사람과 함께면 늘 웃었지.. 지금 생각해봐도 그때가 가장 행복했고 다시는 그사람과 함께였을때처럼 사랑을 주지도 행복하지도 못하겠더라 이제는 정말 그만하자라는 말을 들었을때 진짜 맨탈이 나가더라 그래서 그때 시험도 망쳤었지 시험기간에 그러는 오빠가 너무 미웠어 그때는 그래도 지금 잘지내는거 보니까 다행이구나 싶었어 내 첫사랑이여서 내첫사랑이되어줘서 너무 고마웠어 잘지내
나 ㅈㄴ 은따 당했을때 나한테 짜증만 내고 권태기 왔던 전남친 새여친 생김 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너무 좋아했던애라 이별통보 받았을때도 붙잡았는데 그냥 후회된다 미련도 다 버려야하는데 마음 한구석에 남아있음
개때끼 이0찬아 여친 냅두고 여사친이랑 놀러댕기는 건 뭔 심리냐 너랑 연애한 건 내 인생의 최악의 일부였다 다시는 만나지 말자 그리고 난 벌써 썸남 생김 응ㅅㄱ~
ㅠ
이별썰
벌써 2년이 지났는데 걔를 봄에 처음 만났나? 동성이었음 ㅋㅋ.. 점점 좋아지더라 처음에 나한테 자기가 양성애자라는걸 밝히길래 나도 그런거에 편견이 없어서 좋다했음 그 후로 반년이 지났나 나한테 계속 스퀸십하고 그러면서 자꾸 설레고 간질간질거리는 느낌이 들었는데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음 그러다가 서로 싸운건 아니고.. 의도치 않은 일로 서로 떨어졌음 그래서 처음엔 걔가 너무 미워서 욕했는데 그것도 그냥 걜 잊으려는 발버둥 이었던거같음 1년 반 지나니까 후폭풍이 뒤늦게 몰려오더라 진짜 너무 보고싶은데 볼수가없어 걔랑 있던 추억 전부다 기억나는데 그 간질거리는 느낌이 너무 그리워 다시 걔한테 설레고 싶고 다시 걔한테 말하고싶어 진짜 왜 힘들때 더 생각나 걔가 내 첫사랑이었는데 더무서운건 나중에 걔가 더 그리워져서 다른 사람은 쳐다도 못볼만큼 그리워지면 어떡하지 다시 운명처럼 만났음 좋겠다
ㅎ
초5때인가 6때인가 학교에서 소위말하는 일찐 애들한테 좀 왕따당해서 학교에서 이미지가 안좋았었음 근데 그때 친해진 남자애가 있었어 같은학교여서 만나면 인사하자 이런식으로 연락하다가 인사도 가끔하고 그랬음 그러다가 걔가 고백해서 사귐 ㅋㅋ 근데 그 나 왕따시킨 애들 귀에 들어갔나봐 그래서 뭐 어떻게 말한건진 모르겠는데 결국 걔가 나 찻음 근데 그 남자애는 걔네랑 1도 안친했었는데 갑자기 다음날 봤더니 걔네랑 놀고 있더라 그냥 재미는 없겠지만 좀 끄적여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