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ㅈㄴㄱㄷ 답글 나 아니라는거 인증용 내 인터넷 말투 별로인것도 인정하고 익명공간에 이런 글 올리는게 좋지않게 보일 수도 있어톡선까지 갈 줄도 몰랐고 이렇게 댓글반응이 많을지도 몰랐음솔직히 익명사이트에서 누군가에 대하여 얘기하는 글을 올리는게 좋지않게 보일 수도 있는 점 이해 함.근데 일단 난 맹세코 ㅈㄴㄱㄷ로 댓글을 달거나 한 적이 없어. 위에 사진으로 인증할게.계정도 이거 하나뿐이야그리고 나보고 찐따라고 하는 댓들이 좀 많더라. 앞에서 소심해서 욕하지도 못 하면서 익명에서 이러는게 비겁해 보일 수도 있고 그런 애한테 당하다니 얼마나 바보일까 생각할 수도 있음핑계같긴하지만 작년에 특히 착한 이미지로 보이고 싶어서 항상 말 나긋하게 할려고 하고 그랬고 인상자체도 좋게 말하면 착한, 나쁘게 말하면 만만한 인상이긴 해. 무엇보다도 걔가 나한테만 시비걸던 것도 아니고 일진 몇몇 제외하고는 시비를 정말 많이 걸고 다녔었어.또 처음에 나보고 뭐라하는 댓에 아무렇지않고 쿨한척 답글을 몇개 달긴했는데 솔직히 조금 상처였어.음침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친구들한테도 못 했던 은밀한 얘기나 고민같은거 올리면 판녀 몇 명이 위로해주고 하던게 너무 좋아서 이번 글도 그냥 정말 사소한 반응 정도만 기대하고 올린 거였는데 당황스럽기도 하네.아무튼 나를 잘 알지도 못 하는 애들이 자꾸 찐따라고 욕하는거 상처니까 자제해주면 좋겠어그냥 내가 싫으면 글 무시해 차라리별거 아닌걸로 상처받고 글 구구절절 쓰는게 찐따같다고 또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속으로만 생각해줘 그냥소심하게 살았긴하지만 정말 공부도 열심히 해서 성적도 잘 받았고 몇몇 애들은 만만하게 봤지만 교우관계도 잘 유지하고 살고 있으니까..익명사이트는 가끔 그래 뭐 음침하게 속얘기하러 들어올 뿐이야혹시라도 내 글이 불편해서 기분 나빴던 친구들한테는 이렇게 사과할게.내가 욕한 그 친구에게도 익명에서 이렇게 언급하는건 미안한 것 같네.글은 그냥 내릴테니까 너무 뭐라하진 않아줬음 좋겠어..
나 톡선쓰닌데 ㅈㅂ
이건 ㅈㄴㄱㄷ 답글 나 아니라는거 인증용
내 인터넷 말투 별로인것도 인정하고 익명공간에 이런 글 올리는게 좋지않게 보일 수도 있어
톡선까지 갈 줄도 몰랐고 이렇게 댓글반응이 많을지도 몰랐음
솔직히 익명사이트에서 누군가에 대하여 얘기하는 글을 올리는게 좋지않게 보일 수도 있는 점 이해 함.
근데 일단 난 맹세코 ㅈㄴㄱㄷ로 댓글을 달거나 한 적이 없어. 위에 사진으로 인증할게.
계정도 이거 하나뿐이야
그리고 나보고 찐따라고 하는 댓들이 좀 많더라.
앞에서 소심해서 욕하지도 못 하면서 익명에서 이러는게 비겁해 보일 수도 있고 그런 애한테 당하다니 얼마나 바보일까 생각할 수도 있음
핑계같긴하지만 작년에 특히 착한 이미지로 보이고 싶어서 항상 말 나긋하게 할려고 하고 그랬고 인상자체도 좋게 말하면 착한, 나쁘게 말하면 만만한 인상이긴 해. 무엇보다도 걔가 나한테만 시비걸던 것도 아니고 일진 몇몇 제외하고는 시비를 정말 많이 걸고 다녔었어.
또 처음에 나보고 뭐라하는 댓에 아무렇지않고 쿨한척 답글을 몇개 달긴했는데 솔직히 조금 상처였어.
음침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친구들한테도 못 했던 은밀한 얘기나 고민같은거 올리면 판녀 몇 명이 위로해주고 하던게 너무 좋아서 이번 글도 그냥 정말 사소한 반응 정도만 기대하고 올린 거였는데 당황스럽기도 하네.
아무튼 나를 잘 알지도 못 하는 애들이 자꾸 찐따라고 욕하는거 상처니까 자제해주면 좋겠어
그냥 내가 싫으면 글 무시해 차라리
별거 아닌걸로 상처받고 글 구구절절 쓰는게 찐따같다고 또 생각할 수는 있겠지만 속으로만 생각해줘 그냥
소심하게 살았긴하지만 정말 공부도 열심히 해서 성적도 잘 받았고 몇몇 애들은 만만하게 봤지만 교우관계도 잘 유지하고 살고 있으니까..
익명사이트는 가끔 그래 뭐 음침하게 속얘기하러 들어올 뿐이야
혹시라도 내 글이 불편해서 기분 나빴던 친구들한테는 이렇게 사과할게.
내가 욕한 그 친구에게도 익명에서 이렇게 언급하는건 미안한 것 같네.
글은 그냥 내릴테니까 너무 뭐라하진 않아줬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