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니지만 몇 년 전에 나 웬만한 여돌보다 훨씬 예쁠정도로 엄청 예뻤었는데 그때 스스로 예쁜 거 잘 알아서 거의 항상 거울에 붙어 살면서 얼굴 보고 감탄했었음 동생도 내가 화장실 거울 보려고 계속 들락거리니까 거울 좀 그만보라고 했고 심할 때는 거울 보느라 친구 약속도 못 나간적 있음ㅋㅋㅋ 속으로도 자뻑 엄청하고 어딜 가든 내 얼굴 보려고 거울만 찾았음 콩깍지 이런 게 아니라 쌩얼 상태에서 폰카 후면으로 막 찍어도 예뻤고 그 때 중딩이었는데 내 이름 번호 물어보는 사람들 많았고 친구들도 항상 예쁘다고 해줬음 이걸 나르시시즘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게 나르시시즘이냐?
그때 스스로 예쁜 거 잘 알아서 거의 항상 거울에 붙어 살면서 얼굴 보고 감탄했었음
동생도 내가 화장실 거울 보려고 계속 들락거리니까 거울 좀 그만보라고 했고
심할 때는 거울 보느라 친구 약속도 못 나간적 있음ㅋㅋㅋ
속으로도 자뻑 엄청하고 어딜 가든 내 얼굴 보려고 거울만 찾았음
콩깍지 이런 게 아니라 쌩얼 상태에서 폰카 후면으로 막 찍어도 예뻤고 그 때 중딩이었는데 내 이름 번호 물어보는 사람들 많았고 친구들도 항상 예쁘다고 해줬음
이걸 나르시시즘이라고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