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추가요..))아... 제가 자세한 설명이 없었나 봅니다....
일단 남동생 부부의 이혼 사유는
저희(시댁식구)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둘이 성격차이라고 알고 있어요..
이혼 하기 몇년전 시누이 인 저에게 이래이래 힘들다 말한적은 있어요..저는 그리 힘들다면 이혼하라 말했구요..
그다지 이혼할 문제 가 아니었기에 그리 말한 것 입니다....
그냥 참고 넘겨도 될것을...
올케가 유난 스럽게 힘들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저 그 힘든걸 내려 놓으라고 말하고 달랬을 뿐 이고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추측했던 제 남편이 잘못했다고 하는건
제 동생과 올케가 워낙 어렸으므로
저희 부부가 어른입 입장으로 이것저것 조언을 해주었어요
제 남동생은 제 남편이랑 같이 일하기도 했구요...
그래서 더 가정사를 알다보니..
제 남편이 친동생 처럼 잘 보살피느라 이것저것 조언 해 줬을 뿐이랍니다...그런데 우리 남편은 그거마저 자책하고 있어서 얘기한거에요....말씀 주셨던 것 처럼 엄청난 시집살이가 있었던게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단지 의견을 말했을뿐..?
그리고 제 친정 아버지 께서 올케를 많이 아끼셨어요..
그래서 더 보고싶어 하는거구요...
제가 보기에도 딸이랑 며느리랑 차별한다 여겨서
질투도 날 정도로 잘해주셨는데
그런 시아버지 뵙는데 그리 힘든겁니까....전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댓글로 달려 하다 수정합니다..
전 시아버지와 동시에 아이의 할아버지에요..
하나뿐인 친손주 이고요..
아이의 엄마라면 아이의 하나밖에 없는 친 할아버지인데..
돌아가시는분 소원도 못 들어주나요..
정말 매정하다 생각 안하세요..?
*
모바일 배려로 수정했어요
글내용이 잘 안읽히시나 해서요..
우리 '전' 올케는 몇년전 이혼을 했더랍니다..
우리 식구는 최대한 말려 보려... 했었을 거에요 ..
제 생각으로는......
뭐 이혼사유야 딱히 적을 필요 없을 것 같구..
부모님도 저도 제 남편도 많이 후회하고 있는 상태에요..
그래서 조카에게(올케아이) 올케 안오냐고
돌아가며 안부를 묻곤 하지요...
그런데 요번에 저희 아버지가 정말 많이 아프셔서
오래 못 사실거라고 해요..
아버지께선 '전' 올케가 한번은 와주길 바라는데
전달이 된건지 어쩐건지 올케는 요지부동이네요..
그래도... 결혼생활을 몇년하고 자식 까지 낳았는데...
아버지께서 아프신데.. 좀 와보면 안되는건가요
저희 너무 큰거 바라는걸까요..
아버지께서 자주 '전'올케 이야기를 하셔서...
제가 올케 번호를 물어서 연락해서 중재를 해야할지....
아님 그냥 두고 아버지 돌아가시면
올케가 후회하게 둬야할지... 뭐가 뭔지 모르겠네영...
++'전' 올케에 대해서...
일단 남동생 부부의 이혼 사유는
저희(시댁식구)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둘이 성격차이라고 알고 있어요..
이혼 하기 몇년전 시누이 인 저에게 이래이래 힘들다 말한적은 있어요..저는 그리 힘들다면 이혼하라 말했구요..
그다지 이혼할 문제 가 아니었기에 그리 말한 것 입니다....
그냥 참고 넘겨도 될것을...
올케가 유난 스럽게 힘들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저 그 힘든걸 내려 놓으라고 말하고 달랬을 뿐 이고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추측했던 제 남편이 잘못했다고 하는건
제 동생과 올케가 워낙 어렸으므로
저희 부부가 어른입 입장으로 이것저것 조언을 해주었어요
제 남동생은 제 남편이랑 같이 일하기도 했구요...
그래서 더 가정사를 알다보니..
제 남편이 친동생 처럼 잘 보살피느라 이것저것 조언 해 줬을 뿐이랍니다...그런데 우리 남편은 그거마저 자책하고 있어서 얘기한거에요....말씀 주셨던 것 처럼 엄청난 시집살이가 있었던게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단지 의견을 말했을뿐..?
그리고 제 친정 아버지 께서 올케를 많이 아끼셨어요..
그래서 더 보고싶어 하는거구요...
제가 보기에도 딸이랑 며느리랑 차별한다 여겨서
질투도 날 정도로 잘해주셨는데
그런 시아버지 뵙는데 그리 힘든겁니까....전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댓글로 달려 하다 수정합니다..
전 시아버지와 동시에 아이의 할아버지에요..
하나뿐인 친손주 이고요..
아이의 엄마라면 아이의 하나밖에 없는 친 할아버지인데..
돌아가시는분 소원도 못 들어주나요..
정말 매정하다 생각 안하세요..?
*
모바일 배려로 수정했어요
글내용이 잘 안읽히시나 해서요..
우리 '전' 올케는 몇년전 이혼을 했더랍니다..
우리 식구는 최대한 말려 보려... 했었을 거에요 ..
제 생각으로는......
뭐 이혼사유야 딱히 적을 필요 없을 것 같구..
부모님도 저도 제 남편도 많이 후회하고 있는 상태에요..
그래서 조카에게(올케아이) 올케 안오냐고
돌아가며 안부를 묻곤 하지요...
그런데 요번에 저희 아버지가 정말 많이 아프셔서
오래 못 사실거라고 해요..
아버지께선 '전' 올케가 한번은 와주길 바라는데
전달이 된건지 어쩐건지 올케는 요지부동이네요..
그래도... 결혼생활을 몇년하고 자식 까지 낳았는데...
아버지께서 아프신데.. 좀 와보면 안되는건가요
저희 너무 큰거 바라는걸까요..
아버지께서 자주 '전'올케 이야기를 하셔서...
제가 올케 번호를 물어서 연락해서 중재를 해야할지....
아님 그냥 두고 아버지 돌아가시면
올케가 후회하게 둬야할지... 뭐가 뭔지 모르겠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