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국나이로 33살 남자친구는 41에요
지금 해외거주하고 있고요
남자친구는 외국시민권자. 어렸을때 이민왔고
저는 워홀로왔다가 비자 연장해서 7월에 만료가 돼요
사귄지는 1년 좀 안됐는데 거의 사귀자마자 한달안에 같이 살게되어서 지금 10개월째 같이 살고있는데
제 비자 문제도 있고 이번달에 결혼을 하기로 했었어요.
근데 지금 너무 많이 싸워서 지칠대로 지치고
싸울때 남자친구는 다 자기가 억울하고 분에못이겨 소리를 지르는 스타일이에요
반복되는 싸움에 권태기가 온건지.. 싸운다음날 남자친구가 웃고있어도 화낼때 그 인상쓴얼굴이 보이고 스킨쉽도 하기가 싫어졌어요
남자친구는 거기에 또 서운해 하고요
그래서 저는 결혼을 좀더 신중하게 생각해야될거같다 하고
한국을 두달정도 먼저 갔다오겠다 떨어져서 차분히 생각을 좀 갖자 했는데 (자궁물혹때문에 한국에서 수술도 하고 짐정리 계좌정리 보험정리 할 예정. 그런데 코로나때문에 두달뒤에 관광비자로 재입국이 가능할지 아직 모름) 너는 뭐가 항상 그렇게 쉽냐면서 갈까면 자기지인들한테 다 말하고 가래요. 그래서 수술이랑 정리하러 가는거다 얘기하니까 부모님이나 친구들한테 내가 권태기를 느껴서 결혼을 미루고 한국에갔다오기로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래요.
점점 결혼하기가 싫어져요...
근데 지금 생각으로는 한국가서 스트레스도 풀고 수술도 하고 혼자 시간좀 보내면서 결혼에대해 생각하고싶은데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싸울때 분에못이겨 소리지르는 남자랑 결혼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나이로 33살 남자친구는 41에요
지금 해외거주하고 있고요
남자친구는 외국시민권자. 어렸을때 이민왔고
저는 워홀로왔다가 비자 연장해서 7월에 만료가 돼요
사귄지는 1년 좀 안됐는데 거의 사귀자마자 한달안에 같이 살게되어서 지금 10개월째 같이 살고있는데
제 비자 문제도 있고 이번달에 결혼을 하기로 했었어요.
근데 지금 너무 많이 싸워서 지칠대로 지치고
싸울때 남자친구는 다 자기가 억울하고 분에못이겨 소리를 지르는 스타일이에요
반복되는 싸움에 권태기가 온건지.. 싸운다음날 남자친구가 웃고있어도 화낼때 그 인상쓴얼굴이 보이고 스킨쉽도 하기가 싫어졌어요
남자친구는 거기에 또 서운해 하고요
그래서 저는 결혼을 좀더 신중하게 생각해야될거같다 하고
한국을 두달정도 먼저 갔다오겠다 떨어져서 차분히 생각을 좀 갖자 했는데 (자궁물혹때문에 한국에서 수술도 하고 짐정리 계좌정리 보험정리 할 예정. 그런데 코로나때문에 두달뒤에 관광비자로 재입국이 가능할지 아직 모름) 너는 뭐가 항상 그렇게 쉽냐면서 갈까면 자기지인들한테 다 말하고 가래요. 그래서 수술이랑 정리하러 가는거다 얘기하니까 부모님이나 친구들한테 내가 권태기를 느껴서 결혼을 미루고 한국에갔다오기로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래요.
점점 결혼하기가 싫어져요...
근데 지금 생각으로는 한국가서 스트레스도 풀고 수술도 하고 혼자 시간좀 보내면서 결혼에대해 생각하고싶은데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