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팀에 의사랑 결혼 앞둔 여직원이 있는데 남자가 부자라면서 신혼집을 분당에서 한다더라, 걔가 진정한 위너다 이러길래
그게 뭐 중요하냐 서로 행복하면 되지요 하고 좋게 넘어가려고 하니까
얘가 뭘 잘 모른다면서 5년뒤에 두고보자고, 5년뒤에도 행복할지 보자면서 지금 남친이랑 깨지고 돈 많은 남자 만나는게 답이라는둥.. 혼자 열내서 난리...
친하지도 않은 아재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니 아직까지도 기분나빠 죽겠네요.
코큰남자가 거기도 크다는둥 하면서, 가게 사장님한테 아내분이 좋으시겠어요 라고 하는데
왜 부끄러움은 저의몫인지..
공공기관이란 곳에서 저딴 마인드로 저딴 소리나 하고 있다는게...어휴
퇴사하고싶네요 이런 한심한 상사들 때문에
회사 회식자리에서 남직원들
다른 팀에 의사랑 결혼 앞둔 여직원이 있는데 남자가 부자라면서 신혼집을 분당에서 한다더라, 걔가 진정한 위너다 이러길래
그게 뭐 중요하냐 서로 행복하면 되지요 하고 좋게 넘어가려고 하니까
얘가 뭘 잘 모른다면서 5년뒤에 두고보자고, 5년뒤에도 행복할지 보자면서 지금 남친이랑 깨지고 돈 많은 남자 만나는게 답이라는둥.. 혼자 열내서 난리...
친하지도 않은 아재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니 아직까지도 기분나빠 죽겠네요.
코큰남자가 거기도 크다는둥 하면서, 가게 사장님한테 아내분이 좋으시겠어요 라고 하는데
왜 부끄러움은 저의몫인지..
공공기관이란 곳에서 저딴 마인드로 저딴 소리나 하고 있다는게...어휴
퇴사하고싶네요 이런 한심한 상사들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