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 분노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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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전 닭도리탕맛집이래서 그거랑 사이다큰거 시켰는데 안가져줘서 전화하니까 서비스로 주신다고 그래서 돈드렸으니 괜찮다고 했는데 오셔서 3.000원이랑 사이다 주셔서 받고 담에 또시켰는데 이번에도 공기밥누락 다시가져다주셨는데 또주문했는데 누락..이젠 주문을하면 주문취소하시드라ㅡㅡ몇번 평일에도 해보고 했는데ㅡㅡ잘못은 지들이 해놓고 기분나쁘게 주문취소ㅡㅡ짜증남......
나는 콜라 큰거로 업그레이드시켰는데 작은거 왓길래 전화했더니 바로 콜라큰거랑 모듬튀김세트 같이 보내주시는거보고 단골됨
내 권리 내가 챙기는게 어째서 진상인지 모르겠네 본인들 실수로 안보냈으면 얼마가 들던 책임지고 갖다주는게 100퍼센트 맞는거지ㅋㅋㅋㅋ
지가 실수한건데 손해 보기 싫고 책임도 지기 싫고? 소비자가 호구인 줄 아나. 그딴 마인드로 무슨 장사를 하겠다고. 생각이 제대로 박혀있다면 내 가게를 찾아준 손님을 그리 대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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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출장가서 숙소에서 초밥 먹고싶어서 초밥만 한 4만원어치 시켰는데 한시간 걸려서 배달원이 5층에 갖다둘거 3층에 갖다둠. 다시 갖다줘서 그냥 넘어감. 열어보니 젓가락 없고 숙소라 젓가락 없음 우동도 같이 시켰는데.. 매장에 전화하니 사과 한마디 없고 젓가락 갖다줄건데 매장 바빠서 언제 갖다줄지 모른다고 함. 여기서부터어이없었는데 싫은 소리 잘 못해서 일단 알겠다 하고 기다림. 40분 지남. 다시 전화했는데 역시 사과 없이 출발했는데 비가 와서 늦는거 같다고 그럼. 매장에서 숙소까지 차로 10분도 안 걸림. 너무 화나서 뜯지도 않았고 안 먹을거니까 그냥 가져가고 다 환불해달라고 함. 죄송하다 한마디만 했어도 싫은 소리 못해서 그냥 참고 먹었을텐데 본인들이 실수해놓고 사과 한마디 없고 매장 바쁘니 기다려라는 무슨 ㅡㅡ
우리 집도 전에 공기밥 따로 주문한 게 안 와서 전화 했더니 뭔 일부러 안 챙겼대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서는 환불 얘기 하길래 어이 터져서 뭐라 그랬더니 그제서야 사과하고 갖다줌. 근데 그저께 다른 가게에서 시켰을 때 추가한 음료수 빠진 거 내가 알아채기도 전에 그쪽에서 먼저 전화 하고 갖다준 거 보니까 비교가 확 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나는 뭐 하나 빼먹은 것도 아니고 특정 메뉴에서 주재료를 빼먹었던 거였음 전화하니까 아! 저희가 실수를 한 거 같아요! 하고 가만히 있길래 네 그래서요? 했더니 아아~~...... 갖다드려야겠죠? ㅇㅈㄹ 싫으면 돈이라도 뱉으라고 했더니 아 가져다드릴게요 ㅡㅡ 하는 거 ㅈㄴ 싸가지
난 비냉 시켰는데 소스를 안 올리고 준 거… 전화했더니 아.. 그냥 물냉으로 드시면 안 될까요?ㅇㅈㄹ 같이 온 비냉육수? 그거 보고 넣어서 먹음 물냉된다고 ㄱ소리함 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나 물냉 안 먹는데 그럼 환불해달라햇더니 이미 배달이 됐고.. 충분히 바꿔서 먹을 수 있는건데 양해해주면 안되냐고 계속 말 돌리길래 됏다고 끊고ㅈ리뷰 남겼거든? 근데 블락처리 됨ㅋㅋㅋ 어이무
와...진짜 진상사장 엄청 많네; 나는 내 돈주고 제대로 안오면 엄청 뭐라함 내 돈이 땅파서 나오는 것도 아니고ㅠㅠ
난 탕수육 소스가 안온거임ㅋㅋㅋㅋ 사장님이 직접 자차 타고 가져다 주심. 캔콜라랑 같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