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7일 ~ 5월20일 약 2주간 집 인테리어 문제로 스팸이 (미니피그)를 부산의 한 가정 펫시터에게 맡겼는데 치약,립밤 화장품등을 먹고 토끼 건초를 엎으며 이불을 뜯는등 사고친다는 잦은 연락에 7일차되는날다음날 당장 데리고 가기러함
애가 립밤을 먹고 토까지 했다하였지만 그 이후로도 화장품과 치약을 먹는다고 하는건 애가 사고를 치는건 둘째문제, 사실상 관리가 안되었기때문에 생긴일이라고 생각해 관리부분에대해서 잘안되는거 아니냐 하자
우리가 스팸이의 파괴력에 대해 언질을 두지앉았다고 뭐라함
애초 당시 스팸이가 지낼 공간을 보여주지도 않았고 집안까지 들어가길 원치 않았기에스팸이가 지낼 공간에 무슨 물건이 어디에 배치되어있는지 알수가 없으니 현관입구에 보이는 물건들을 예시를 들며 "저런건 밀어서 넘어트릴수있다, 코에 닿는건 먹을거다, 이불은 놀이삼아 뜯는다 "분명히 말해줌
어느 가정 펫시터가 자기집안 다 확인하게 해주냐고 기본상식 아니냐 호텔링업체를 가보라 병원을 가보라 안에 다 들어가고 확인하게 해주냐? 업체도 그러는데 지금 남의 가정십에 샅샅이 조사하려고 하겠다는거냐며화를낸뒤 전화로 무작정 지금 당장 데리고 가라고 고함을 지르며 반말 시전이때부터 언쟁의 시작..
데리러갈거다 .하지만 우리는 2주치에 대한 펫시터 요금을 지불했으니 나머지 일주일 펫시터 요금은 돌려달라고 하니 싫다고함 그럼 우리는 정해진 날짜에 데리고가겠다고하였지만 "법적으로 동물은 물건에 해당한다 길에 내놓을테니 가져가라" 며 밤 12시가 되는 한밤중에 스팸이와 스팸이 이불과 물건들을 길에다가 내다러버리고 아래와 같이 인증샷을 찍어 보내옴
하지만 자기는 일절 모르는일 ,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함 (경찰과 구청직원의 증언)
그날 바로 데리고 왔으나 무슨 이유인지 뒷다리를 절고 온몸엔 멍과 피, 상처 투성이로 돌아옴
(동물병원을 다녀온 결과 절대 혼자 돌아다니며 날수있는 상처는 아니며 어떠한 외압으로 인해 생긴 상처라고 진단 받았어요)
그후 그여자가 보내온 카톡 내용입니다
- 동물을 일부러 작게 하기위해서 밥을 적게준다 ?돼지는 주면 주는데로 다먹으며 끝없는 식욕과 성장도 끝없이 합니다. 품종이 미니피그라 할지언정 제한급식을 하지않을경우 400kg도 넘어가요
미니피그 제한급식을 하지않아서 400키로까지 찌워 이사도 시킬방법이 없어 안락사한 사례도 기사에 났는데.. 저희는 저희선에서 최대한 보호하며 그래도 충분히 먹입니다..
돼지 전용사료가 있는데 돈아낄려고 개사료 먹인다고 하는데개사료보다 돼지 전용사료가 훨씬 대용량으로 나오며 더저렴해요항상 개사료를 먹이는것 또한 아니고요
애가 목이 마른데 물도 마셔야될 양의 반도 안준다는데...돼지 키우는 돈주님들은 잘아시겠지만 밥먹을때, 간식먹을때 아니면물은 거들떠도 안봅니다. 저곳에서 먹을것이 아닌데 자꾸 주어먹는바람람에 계속 물을 마신거지우리가 억지로 물을 주지않은적 없음
- 동물학대를 강요했다?제한급식을 하는지 자율급식을 하는지 물어보기에 급여양을 말해줌
- 물건을 공짜로 맡아주길 요구하면서 뻔뻔한 반응 한적없음스팸이를 태워가는 웨건(유모차)를 맡길당시에 여기 놔둬도 되냐고 물어봤었고 본인이 네 라고 대답함 하지만 몇일뒤 가져가라고 너무 자주 연락이와서 놔둬도 된다하지 않았냐하니 본인이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라 그때는 그렇게 말한거라며 빨리 들고가라고 재촉둘다 직장인+집 인테리어 수리 기간이라 정신도 없고 시간을 내기 힘들어서 이번주내로 찾아가겟다고함
- 남의 집앞에 쓰레기무단 투기 했다며 우리를 신고함본인이 스팸이와 스팸이 이불과 하네스 물건등을 길에다 버린것이며 인증샷 까지 보냈으면서... 이거 또한 거짓
- 스팸이의 크기를 거짓말쳤다고 펫시터 추가요금 강요맡기기전 카톡상으로 스팸이 크기를 웰시코기 정도라고 말함웰시코기를 무슨 공장에서 찍어내는것도 아니고 같은 코기라도 크기가 다 다르니 스팸이가 본인이 생각하고있던 웰시코기 사이즈 보다 컸을수 있다고 생각함 혹은 내가 생각하고있던 웰시코기 사이즈가 컸든..하지만 그럼 맡길당시에 생각보다 훨신 큰거같다고 요금 더받아야겠다고하면 되는것을스팸이를 버리기 직전 언쟁이 오가면서 이게 무슨 웰시코기냐고 훨씬크다며 자기를 기만했다 ,거짓말했다고 모든것을 우리탓
위 사진은 펫시터가 잘지낸다며 직접 찍어 보내온 사진
재산 손괴 손해 배상이라며 1억 6060만원을 요구....하하 어느 나라 물가죠?이불은 분명 뜯는다고 주의줬고 스팸이 전용 이불까지 줬는데 말입니다..
또 22년간은 무엇이며 .. 도대체 무슨말을 하는지 이해조차 할수가없네요
돈을 주고 내 아이를 대신 보호해줄 펫시터에게 맡겼습니다.
하지만 그환경에서 자꾸 화장품 및 치약을 먹는다거나 먹어선 안될것을 먹고 토를한다면..본인이 재산 손괴 손해배상이 아니라 어떻게 관리를 했으면 애가 그걸먹고 토하냐고 오히려 제가 화를 내야 하는부분 아닌가요?제가 잘못되었나요..?
설령 본인이 감당이안되서... 정해진 기간 못맡아줄거같아서 일찍 데려 가달라고하면백번 이해합니다...스팸이가 뭘 뜯어서요.. 이걸 망가트려서요.. 백번 보상해줍니다.
손이 많이감에 있어서? 크기에 대한 추가요금? 또한 이해 하구요
하지만 한밤중에 애를 길에다가 내다버리는거 정말 너무한거 아닌가요?
블로그에 보면 개인적으로 동물보호일도 하는거같은데 ..
현재 본인 개인 블로그에 펫시터를를 한다는홍보글과 펫시터 일지? 모두 다 내렸네요
자세히 잘 알아보지못하고 맡긴 저의 불찰도 있기에 반성해요
허가를내고 운영하는 정식 펫시터 업체는 아니지만
상호명을 오픈하면 명예훼손이 될수있어 더 자세히 글을 쓸순없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