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이 쓰니처럼 막 한달전으로 가고 그런 건 아닌데
초딩때 저녁에 화장실에서 씻고 있으면 거실에서 엄마아빠가 뭐라하는지 살짝살짝 다 들리잖아
그래서 그거 듣다가 엄마가 키위를 사왔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막 다 씻고 먹을라고 나가보니까 없는거야 근데 바로 다음날에 엄마가 키위 사오고..
그리고 하루는 엄마가 저녁으로 뭘 했다고 했는데 나가보니까 아예 다른 음식인거야 그래서 ~~했다고 하지않았어? 하고 물어보니까 그건 내일할건데?하고 되물었음... 이외에도 진짜 많았는데 기억이 안 난다.. 당시에 부모님 맞벌이라 지나가던 말로 할리도 없고 그냥 운좋게 맞은거라 하기에는 매번 들릴때마다 다 맞았음.. 근데 당시엔 그냥 넘겼어 초4때 쯤이라 8년? 전이라 잘 기억은 안나는데 비슷한 일이라 생각나서 써봤엉
나 톡선 쓰니랑 비슷한 경험 있어..
ㅈㄱㄴ 이 쓰니처럼 막 한달전으로 가고 그런 건 아닌데
초딩때 저녁에 화장실에서 씻고 있으면 거실에서 엄마아빠가 뭐라하는지 살짝살짝 다 들리잖아
그래서 그거 듣다가 엄마가 키위를 사왔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막 다 씻고 먹을라고 나가보니까 없는거야 근데 바로 다음날에 엄마가 키위 사오고..
그리고 하루는 엄마가 저녁으로 뭘 했다고 했는데 나가보니까 아예 다른 음식인거야 그래서 ~~했다고 하지않았어? 하고 물어보니까 그건 내일할건데?하고 되물었음... 이외에도 진짜 많았는데 기억이 안 난다.. 당시에 부모님 맞벌이라 지나가던 말로 할리도 없고 그냥 운좋게 맞은거라 하기에는 매번 들릴때마다 다 맞았음.. 근데 당시엔 그냥 넘겼어 초4때 쯤이라 8년? 전이라 잘 기억은 안나는데 비슷한 일이라 생각나서 써봤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