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쇼핑몰 마케팅부서로 입사를 하였고
현재 작년연말에 입사하여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입사후에 한달간만 마케팅사무실에서 일을 하였고
갑자기 CS담당자가 그만두는 바람에 공석이 났고
회사에서는 인건비 아끼려고 사람을 안뽑더라구요
CS문의 마찰이 많아져서 저희부서와 다른부서의 감정마찰이 생겨서 본의 아니게 제가 CS업무를 맡게 되었고 대표로 인해 인사이동이 났습니다 여기가 주먹구구식으로 체계도없고 쓸대없는 회의도 너무 자주해서 일을 처리하는 그런 개인만의 체계가 생겼다 싶음 하나부터 열까지 간섭하는 식으로 보고 하라하고 간섭하고 그것을 없애버리고 매번 정책이 바뀌어서 너무 짜증이 납니다
회의 시간 = 말도 안통하는 대화와 사장한테 털리는 시간
결론으로 들어가자면 제가 입사한 직무랑은 다르게
CS업무를 혼자 전 사이트 문자 전화 다. 처리해가며
물류출고도 보조로 도우면서 일을 4달째 해가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듭니다 솔직히 너무 한거아닌가요? 돈을 더 주지도 않습니다. 감정노동 + 막노동 하자니 그날 다가오면 어지러운상태에서 일을 한적이 한두번도 아니였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마케팅으로 보내준다고 했는데 보내주지도 않고 회사 확장 한다고해서 현재 돈이없어서 사람을 안뽑겠다고 다시 선언을 하는 바람에 희생양이 되버렸습니다 다른 여직원 상관들은 편하게 사무업무만 보고 월급은 많이가져 가면서 일도 안하고 개꿀 빨면서 짬밥있다고 재택근무 등 혜택은 다받고 편하게 다니는데 아무리 신입이라고 해도 월급도 적고 개고생은 다하고 솔직히 힘드네요
최근에 빡쳐서 사장한태 할말 다하고 티격하고 마음에 걸려서 더러워도 개인문자라도 보내서 잘 풀긴했는데 그냥 요즘따라 회의감이 너무 드네요
심지어 낙하산도 있고(사장님 지인딸인듯함 심지어 대표가 낙하산여직원 엄마랑 전화까지하는 사이이며 사모님이 낙하산여직원헬스클럽까지 끊어줌)
스파이도 많고 무능력자에다가 월급충 사수들 갈곳없는 사람모인곳인것같음 수준도 떨어지고... 일 같이하다보면 말이 안통해서 답답해요
심지어 연월차 없고 수당 없고 기본급만 받아갑니다
저는 세후170이고 그냥 집앞이니까 나이가 28살이고
제대로된 경력하나 없어서 돈은적어도 이력서에 적을 수치화된 자료를 위해 ㅠ
경력쌓으려고 다니긴 하는데 솔직히 배울것도 없고...그냥 그지같아요
전에는 서울인천 자체 개발상품있는 전자상거래를 다녔는데
그럭저럭 괜찮았고 월급은 비슷했거든요 방세내랴 남는게 없어서 그냥 고향 내려옴
심지어 고향 오고나서 대기업계열사 일년계약직붙어서 잠깐 한두달 영업직도 다녔는데 오프라인영업이라 너무 빡세서 그냥 돈에 미련없고 온라인영업이 더 재밌고 적성도 맞고 다시 쇼핑몰로 간건데 이번에 일년 꾹 참고 다니고 내년에 다시 서울로
갈까고민중이에요... 근데 이것저것 고민이 너무 많네요
스펙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여러모로 ㅠㅠ...
다들 제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건지 ㅎㅎ 그리고 사장이 너무 한거 맞죠?
소기업 쇼핑몰 재직중입니다 여기도 ㅈㅅ기업맞죠?
쇼핑몰 마케팅부서로 입사를 하였고
현재 작년연말에 입사하여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입사후에 한달간만 마케팅사무실에서 일을 하였고
갑자기 CS담당자가 그만두는 바람에 공석이 났고
회사에서는 인건비 아끼려고 사람을 안뽑더라구요
CS문의 마찰이 많아져서 저희부서와 다른부서의 감정마찰이 생겨서 본의 아니게 제가 CS업무를 맡게 되었고 대표로 인해 인사이동이 났습니다 여기가 주먹구구식으로 체계도없고 쓸대없는 회의도 너무 자주해서 일을 처리하는 그런 개인만의 체계가 생겼다 싶음 하나부터 열까지 간섭하는 식으로 보고 하라하고 간섭하고 그것을 없애버리고 매번 정책이 바뀌어서 너무 짜증이 납니다
회의 시간 = 말도 안통하는 대화와 사장한테 털리는 시간
결론으로 들어가자면 제가 입사한 직무랑은 다르게
CS업무를 혼자 전 사이트 문자 전화 다. 처리해가며
물류출고도 보조로 도우면서 일을 4달째 해가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듭니다 솔직히 너무 한거아닌가요? 돈을 더 주지도 않습니다. 감정노동 + 막노동 하자니 그날 다가오면 어지러운상태에서 일을 한적이 한두번도 아니였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마케팅으로 보내준다고 했는데 보내주지도 않고 회사 확장 한다고해서 현재 돈이없어서 사람을 안뽑겠다고 다시 선언을 하는 바람에 희생양이 되버렸습니다 다른 여직원 상관들은 편하게 사무업무만 보고 월급은 많이가져 가면서 일도 안하고 개꿀 빨면서 짬밥있다고 재택근무 등 혜택은 다받고 편하게 다니는데 아무리 신입이라고 해도 월급도 적고 개고생은 다하고 솔직히 힘드네요
최근에 빡쳐서 사장한태 할말 다하고 티격하고 마음에 걸려서 더러워도 개인문자라도 보내서 잘 풀긴했는데 그냥 요즘따라 회의감이 너무 드네요
심지어 낙하산도 있고(사장님 지인딸인듯함 심지어 대표가 낙하산여직원 엄마랑 전화까지하는 사이이며 사모님이 낙하산여직원헬스클럽까지 끊어줌)
스파이도 많고 무능력자에다가 월급충 사수들 갈곳없는 사람모인곳인것같음 수준도 떨어지고... 일 같이하다보면 말이 안통해서 답답해요
심지어 연월차 없고 수당 없고 기본급만 받아갑니다
저는 세후170이고 그냥 집앞이니까 나이가 28살이고
제대로된 경력하나 없어서 돈은적어도 이력서에 적을 수치화된 자료를 위해 ㅠ
경력쌓으려고 다니긴 하는데 솔직히 배울것도 없고...그냥 그지같아요
전에는 서울인천 자체 개발상품있는 전자상거래를 다녔는데
그럭저럭 괜찮았고 월급은 비슷했거든요 방세내랴 남는게 없어서 그냥 고향 내려옴
심지어 고향 오고나서 대기업계열사 일년계약직붙어서 잠깐 한두달 영업직도 다녔는데 오프라인영업이라 너무 빡세서 그냥 돈에 미련없고 온라인영업이 더 재밌고 적성도 맞고 다시 쇼핑몰로 간건데 이번에 일년 꾹 참고 다니고 내년에 다시 서울로
갈까고민중이에요... 근데 이것저것 고민이 너무 많네요
스펙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여러모로 ㅠㅠ...
다들 제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건지 ㅎㅎ 그리고 사장이 너무 한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