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갈비를 먹으려고 갈비집에 갔습니다. 안내를 받고 앉아 주문을 한 후기다려도 불판이 안오기에 벨을 눌러 호출했고 종업원이 와서 "불판 언제와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사건이 시작됐습니다.
그 아줌마가 한숨을 쉬며
"어련히 기다리면 불판을 갖다주지 설마 모르고 안주겠냐? 손님들이 기다리지못하고 왜계속 불러대냐"며 짜증을 내기시작하는겁니다.
너무 황당해서 "그냥 한번 물어봤을뿐인데 왜 저한테 그렇게 짜증을 내세요?"라고 했더니
"이제 지금 뭐 저보고 어떡하라고요"라고 하더군요
"저한테 짜증을 내셨으면 사과를 하셔야죠"라고 했더니
"댁같은 손님 못받겠으니 나가세요" 라는거에요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그때 사장님이 오셨고 사장님이 아줌마한테 가라고해도 "저 사람 손님으로 받으면 내일부터 안나올거에요"라고 소리쳤습니다.
사장님이 죄송하다고 하고 고기집을 나오긴했는데
제가 무슨 갑질을 한것도 아니고 아줌마를 무시한 것도 없으며
그저 불판언제오냐고 한번 물어봤을뿐인데 이런 대우를 받은 것에 너무 화가납니다.
고기집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쳐다봤으며 그아줌마가 소리치는것, 저를 향해 손짓하며 나가라고 했던거 모두봤습니다.
제가 그아줌마한테 잘못한것도 없는데 짜증을 냈고 짜증낸거 사과하라했더니 저같은 손님 나가라고 공공연한 장소에서 한 이런 행위가 명예훼손이나 모욕죄로 고소 가능할까요?
갈비집에서 종업원에게 모욕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사건이 시작됐습니다.
그 아줌마가 한숨을 쉬며
"어련히 기다리면 불판을 갖다주지 설마 모르고 안주겠냐? 손님들이 기다리지못하고 왜계속 불러대냐"며 짜증을 내기시작하는겁니다.
너무 황당해서 "그냥 한번 물어봤을뿐인데 왜 저한테 그렇게 짜증을 내세요?"라고 했더니
"이제 지금 뭐 저보고 어떡하라고요"라고 하더군요
"저한테 짜증을 내셨으면 사과를 하셔야죠"라고 했더니
"댁같은 손님 못받겠으니 나가세요" 라는거에요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그때 사장님이 오셨고 사장님이 아줌마한테 가라고해도 "저 사람 손님으로 받으면 내일부터 안나올거에요"라고 소리쳤습니다.
사장님이 죄송하다고 하고 고기집을 나오긴했는데
제가 무슨 갑질을 한것도 아니고 아줌마를 무시한 것도 없으며
그저 불판언제오냐고 한번 물어봤을뿐인데 이런 대우를 받은 것에 너무 화가납니다.
고기집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쳐다봤으며 그아줌마가 소리치는것, 저를 향해 손짓하며 나가라고 했던거 모두봤습니다.
제가 그아줌마한테 잘못한것도 없는데 짜증을 냈고 짜증낸거 사과하라했더니 저같은 손님 나가라고 공공연한 장소에서 한 이런 행위가 명예훼손이나 모욕죄로 고소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