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댓글 읽다가 눈가가 많이 뜨거워졌습니다. 비록 얼굴도 사는 곳도, 한 번도 마주치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분들이지만 이렇게나 진심어린 위로를 받아도 될까 싶을 만큼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끼고 가요. 따뜻한 분들의 위로를 마음 속 깊이 차곡짜곡 쌓아두고 조금 더 긍정적으로 삶을 나아가겠습니다. 서툴어서 마음처럼 잘 안 될 때도 분명 있겠지만 이 위로들을 되새기며 다시 한 번 일어나 볼게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223
29살..식품품질관리, 직종을 바꿀 수 있을까요?
댓글 읽다가 눈가가 많이 뜨거워졌습니다.
비록 얼굴도 사는 곳도,
한 번도 마주치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분들이지만
이렇게나 진심어린 위로를 받아도 될까 싶을 만큼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끼고 가요.
따뜻한 분들의 위로를
마음 속 깊이 차곡짜곡 쌓아두고
조금 더 긍정적으로 삶을 나아가겠습니다.
서툴어서 마음처럼 잘 안 될 때도 분명 있겠지만
이 위로들을 되새기며 다시 한 번 일어나 볼게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