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300일 정도 됐어 그런데 서서히 내 맘이 식고 스킨십, 연락 다 하기 싫고 귀찮아서 헤어질까 생각 중인데 같은 학교라서 나쁘게 헤어지고 싶진 않아 얘가 잘못한 것도 딱히 없고.. 같이 등하교를 하는데 하굣길에 말하는 게 나으려나? 따로 날잡고 만나기도 싫어서
좋게 헤어지는 법 있을까?
그런데 서서히 내 맘이 식고
스킨십, 연락 다 하기 싫고 귀찮아서
헤어질까 생각 중인데
같은 학교라서 나쁘게 헤어지고 싶진 않아
얘가 잘못한 것도 딱히 없고..
같이 등하교를 하는데 하굣길에 말하는 게 나으려나?
따로 날잡고 만나기도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