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7년 전인가 조카 유행했었는데 스쿨톡이라고 10-20대 모여서 노는 어플이였거든 막 얼짱추천도 있고 지금 생각하면 조카 웃긴데 댓글 달면 얼평 해줘서(칭찬만 해줌) 인맥 쌓고 그랬음 그래서 친구추가 많은 사람은 막 마당발 뱃지달고 얼짱추천 많은 애들은 뭔 예쁘다는 그런 뱃지 달고 활동 열심히 하면 운영자가 선도부 뱃지 줬음 그런데 갑자기 운영자가 관리 그만두고 운영자가 바뀌고 어플 삭제 공지가 올라옴 그래서 다같이 작별인사함 그때 난 귀요미송 부르고 셀카 올리고 선도부 오빠들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맨날 댓글 달아서 친해졌음 약간 선도부랑 친한 사람이 인싸였거든 ㅋㅋㅋㅋㅋㅋ.. 아 재밌었는데 지금은 이제 다 스물 초중반을 달리겠지
너네 스쿨톡이라는 어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