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아라끄/96장

대황제202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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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아라끄
죄악의 장/96장
자비.자애.하늘님 이름으로읽어라.우주만물을 창조하신 그대 주님의 이름으로그분께서는 응혈로 인간을 창조하셨다.그대 주님은 관대하신 분펜으로 글을 쓰는것을 가르켜주신 분알지못했던 사실을 가르켜주신 분그러나 인간의 한도는 넘어섰는니라.스스로 자족할수있다고 맹신하고있다진실로 돌아갈곳이 그대 주님 앞이라는 것을 알도록하라.그대의 일을 방해하는 자.보았더냐.-?예배드릴때인도되는 길위에서신의 경건함속에서진리를 체험하고 있을때하늘님께서는 모든것을지켜보고 계시다는 것을 모르는냐.-?그가 멈추지않는다면앞머리를 잡아끌어버리도록 하여라.그의 동아리들로 하여금 그를 버리도록하게하여라.우리는 지옥의 천사를 부를것이다.그자들에게 순종하지말라.오직 하늘님께 엎드려 예배하고 하늘님께 간구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