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생 입니다.작년 가을쯤에 있었던 일인데 아직까지도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글을 남겨요.체육시간에 축구로 수행을 본다고 하셨었습니다. 남자따로 여자 따로 본다고 하셨었죠5명씩 알아서 팀을 정하라 하셨고 각 팀마다 2번의 게임을 진행해서 높게 나온 점수를 수행에 반영하는 걸로 진행을 했습니다.참고로 이 체육 선생님은 애들 번호,이름도 잘 모르시며 경기중에 폰을 보시거나 항상 자기 자랑만 하고 경기 규칙도 제대로 정하지도 않으시고 수행을 진행하셨습니다.저는 두 경기 다 100점 만점에 85점을 받았습니다. 제 친구도 비슷하게 받았고요.저는 제 어느 부분에서 점수가 깍였는지 물어보러 갔습니다. 나:선생님 저는 어느 부분에서 85점을 빋게 됬나요? (라고 물어보고)선생님:너가 다른 애들보다 부족하니까 그 점수를 받은거지 왜 따지러 오는거야?다른 애들보다 덜 뛰고 참여를 안하니까 그런거 아니야? 100점 받은 애는 몸으로 공을 막고(이 애는 앉아서 공이 못 가게 다리찢기로 막고 있었습니다) 너는 뭘 잘했니?선생님 한테서 공이라도 뺏어봐 너가 그러니까 그 점수를 맞은거지. 작년에 다른 애들은 내가 좋은 선생님이었다며 날 찾아왔어 ....(다른 친구는 말씀 듣다라 어이 없어서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이때 3명에서 듣고 있었어요) 항상 자유시간만 주고..자기 자났다 어쩌구 선생님 하기 전에는 사업해서 잘 나갔고 친구 애기 하니까..애들이 듣겠어요?항상 자다가 가끔 쌤 앞에서 와~ 썜 멋져요 하면 웃으면서 말 많아지시고애들은 뒤에서 욕하고 웃죠.축구 수행평가를 다른반 애들도 많이 불평하고 있었어요. 십자인대(?) 수술하고 얼마 안되서 못뛰는에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그 선생님이 "못뛰어? 그냥 뛰어! 못 뛰면 점수 없는거지" 이러셨다네요.2019년 체육 수행이 총 400점 만점인데 애들 평균 점수가 230~250점 이었고 가장 놀란게 서술형 평가 한다고 1시간 동안 재잘거리는거 저는 참고 듣고 애들은 다 잤는데 1줄 쓰고 만점 맞은게 참... 대부분 애들이 그렇게 맞고조카 화내면서 체육 총 점수 보니까 저는 300점 인거에요.(반에서 가장 높은)그때 그 선생님 아무말도 안하고 제 표정 보심그냥..학교에서 그 선생님은 애들이 가장 싫어하는 쌤으로 낙인 찍히고축구 수행 볼때 수비랑 공격을 번갈아 가면서 하라 했어요. 수비만 하는 애들이 있어서 바꿔주고 저 점수 낮게 나왔을때 애들이 놀래고,..(괜찮아 체육은 내 인생에 걸림돌이 아닌걸)그냥 그 아저씨 체육쌤....답이 읎엉요 하..짜증나ㅏ용하나 물어봤다고 대답이 그렇게 돌아올 줄은.. 진짜 상상도 못했어요.제 인생에서 가장 좋아하는게 체육이었고 자신 있는게 체육이었는데 그 선생님 때문에 체육이 싫어졌어요예..그렇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다
수행평가 점수가 어디서 깍였는지 물어보는게 선생님한테 항의 하는건가요?!(와우)
나:선생님 저는 어느 부분에서 85점을 빋게 됬나요? (라고 물어보고)선생님:너가 다른 애들보다 부족하니까 그 점수를 받은거지 왜 따지러 오는거야?다른 애들보다 덜 뛰고 참여를 안하니까 그런거 아니야? 100점 받은 애는 몸으로 공을 막고(이 애는 앉아서 공이 못 가게 다리찢기로 막고 있었습니다) 너는 뭘 잘했니?선생님 한테서 공이라도 뺏어봐 너가 그러니까 그 점수를 맞은거지. 작년에 다른 애들은 내가 좋은 선생님이었다며 날 찾아왔어 ....(다른 친구는 말씀 듣다라 어이 없어서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이때 3명에서 듣고 있었어요)
항상 자유시간만 주고..자기 자났다 어쩌구 선생님 하기 전에는 사업해서 잘 나갔고 친구 애기 하니까..애들이 듣겠어요?항상 자다가 가끔 쌤 앞에서 와~ 썜 멋져요 하면 웃으면서 말 많아지시고애들은 뒤에서 욕하고 웃죠.축구 수행평가를 다른반 애들도 많이 불평하고 있었어요. 십자인대(?) 수술하고 얼마 안되서 못뛰는에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그 선생님이 "못뛰어? 그냥 뛰어! 못 뛰면 점수 없는거지" 이러셨다네요.2019년 체육 수행이 총 400점 만점인데 애들 평균 점수가 230~250점 이었고 가장 놀란게 서술형 평가 한다고 1시간 동안 재잘거리는거 저는 참고 듣고 애들은 다 잤는데 1줄 쓰고 만점 맞은게 참... 대부분 애들이 그렇게 맞고조카 화내면서 체육 총 점수 보니까 저는 300점 인거에요.(반에서 가장 높은)그때 그 선생님 아무말도 안하고 제 표정 보심그냥..학교에서 그 선생님은 애들이 가장 싫어하는 쌤으로 낙인 찍히고축구 수행 볼때 수비랑 공격을 번갈아 가면서 하라 했어요. 수비만 하는 애들이 있어서 바꿔주고 저 점수 낮게 나왔을때 애들이 놀래고,..(괜찮아 체육은 내 인생에 걸림돌이 아닌걸)그냥 그 아저씨 체육쌤....답이 읎엉요 하..짜증나ㅏ용하나 물어봤다고 대답이 그렇게 돌아올 줄은.. 진짜 상상도 못했어요.제 인생에서 가장 좋아하는게 체육이었고 자신 있는게 체육이었는데 그 선생님 때문에 체육이 싫어졌어요예..그렇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