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이 선택한 예물 ‘브레게’, 개당 1억원 이상?

라인2007.09.19
조회7,835


김희선이 선택한 예물 ‘브레게’, 개당 1억원 이상?   김희선이 선택한 예물 ‘브레게’, 개당 1억원 이상?

김희선이 선택한 예물 ‘브레게’, 개당 1억원 이상?

김희선이 선택한 예물 ‘브레게’, 개당 1억원 이상?

김희선이 선택한 예물 ‘브레게’, 개당 1억원 이상?   중견 건설업체인 락산그룹 박성관 회장의 차남과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탤런트 겸 영화배우 김희선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그와 그의 예비 신랑이 예물로 선택한 고가의 시계가 눈길을 끌고 있다. ‘롤스로이스 시계’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브레게’가 그 주인공. 개당 1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진 ‘브레게’는 현재 일부 유명 백화점에 입점해 있는 상태. 향후에도 더 많은 수의 점포가 들어설 예정인 것으로 전해져 시계애호가들을 비롯 패션마니아층의 안테나가 집중되고 있다.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고급 시계브랜드들 중에서도 가장 비싼 시계로 손꼽히는 브레게는, 동 브랜드 최고가 라인인 ‘그랜드 컴플리케이션’중 일부 제품은 무려 3억2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김희선은 약 1억원 상당의 시계를 신랑용과 시부모님용 등 총 3개를 구입, 또한 신랑측에서도 1개를 추가로 구입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현재 누리꾼들은 찬반양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태. 일부는 ‘상상도 못할 선물을 받는 김희선이 부럽다’, ‘멋진 결혼에 멋진 선물이다’는 등의 반응이 나오는가 하면 일부에서는 ‘사치가 지나치다’, ‘과다한 혼수비용을 부채질 한다’는 등 다소 부정적인 의견이 함께 대두되고 있다. 김희선의 예비신랑 박주영 씨는 한양대 법대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 압구정동에서 t에스테틱을 운영하고 있으며, 두 사람의 결혼은 오는 19일(금)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 애쉬튼 하우스에서 양가 친척 250명만 초청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김희선의 소속사인 인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19일 이와 관련 “정확하게 시계 3개를 구입했고 총 8600만원을 지불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