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여기다 글을 써보는 건 처음인데 생각을 하면 할수록 빡쳐서 그 사람 마주치면 후려갈기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듬 ㅇㄴ 오늘 낮에 따릉이 빌리려는데 저기 멀리 딱 한대가 남았길래 엄청 뛰어서 바구니 책 넣어놓고 빌리려했단 말이지? 근데 빌리려는 때에 내가 늦어서 친구가 전화가 와서 스피커폰으로 해놓고 앱을 켰단 말이야 근데 데이터를 켰는데 와이파이에 약하게 연결돼서 끄고 딱 qr코드 스캔하려는데 아까부터 뒤에 서있던 남자가 갑자기 지 폰을 갖다대는거야,, 진짜 순간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 새낀 뭐지 하면서 몇초간 빤히 쳐다보다가 뭐하는거냐고 하니까 하는 말이 '이거 빌리는 거였어요?' 와 진짜 여기부터 어이가 없었는데 내가 네 당연하죠 하니까 뒤에서 자기가 막 여러번 불렀는데 답이 없어서 그냥 했대 근데 나는 통화하느라 나 부르는 소리 전혀 못 들었어서 하나도 못 들었다고 말하니까 그건 그쪽 사정이죠 하는데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 그럼 내가 못들은게 잘못이냐고 하니까 개당당하게 그렇죠 하는거,,, '진짜 어이없네' 하니까 '저도 지금 되게 황당해요'하는데 지가 내 따릉이 쌔벼놓고 지가 황당할게 뭐가 있어 진짜 이건 어이없음을 넘어서 개빡치는거 아니 바구니에 짐이 넣어져있고 사람이 그 앞에 서있으면 아 빌리는거구나 하고 그냥 지나가면 되지 왜 거 뒤에 서있다가 사람 빡치게 하는지 진짜 상식적으로 이러는 사람이 세상에 어딨음???? 내가 따릉이 빌리다가 이런 또라이새끼 만날 줄은 몰랐음,, 아 지금 하루종일 빡쳐있는데 그 새끼 정강이를 차거나 신발 욕이라도 했으면 좀 시원하지 그냥 잠금장치 다시 내려서 반납상태로 돌린 다음에 내가 타고 튈 걸 그랬음 진짜 이사람이 이상한거 맞지?? 진짜 개억울하고 ㅈㄴ 빡쳐
따릉이 빌리다 개또라이 만남,,
내가 진짜 여기다 글을 써보는 건 처음인데 생각을 하면 할수록 빡쳐서 그 사람 마주치면 후려갈기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듬 ㅇㄴ 오늘 낮에 따릉이 빌리려는데 저기 멀리 딱 한대가 남았길래 엄청 뛰어서 바구니 책 넣어놓고 빌리려했단 말이지? 근데 빌리려는 때에 내가 늦어서 친구가 전화가 와서 스피커폰으로 해놓고 앱을 켰단 말이야 근데 데이터를 켰는데 와이파이에 약하게 연결돼서 끄고 딱 qr코드 스캔하려는데 아까부터 뒤에 서있던 남자가 갑자기 지 폰을 갖다대는거야,, 진짜 순간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 새낀 뭐지 하면서 몇초간 빤히 쳐다보다가 뭐하는거냐고 하니까 하는 말이 '이거 빌리는 거였어요?' 와 진짜 여기부터 어이가 없었는데 내가 네 당연하죠 하니까 뒤에서 자기가 막 여러번 불렀는데 답이 없어서 그냥 했대 근데 나는 통화하느라 나 부르는 소리 전혀 못 들었어서 하나도 못 들었다고 말하니까 그건 그쪽 사정이죠 하는데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 그럼 내가 못들은게 잘못이냐고 하니까 개당당하게 그렇죠 하는거,,, '진짜 어이없네' 하니까 '저도 지금 되게 황당해요'하는데 지가 내 따릉이 쌔벼놓고 지가 황당할게 뭐가 있어 진짜 이건 어이없음을 넘어서 개빡치는거 아니 바구니에 짐이 넣어져있고 사람이 그 앞에 서있으면 아 빌리는거구나 하고 그냥 지나가면 되지 왜 거 뒤에 서있다가 사람 빡치게 하는지 진짜 상식적으로 이러는 사람이 세상에 어딨음???? 내가 따릉이 빌리다가 이런 또라이새끼 만날 줄은 몰랐음,, 아 지금 하루종일 빡쳐있는데 그 새끼 정강이를 차거나 신발 욕이라도 했으면 좀 시원하지 그냥 잠금장치 다시 내려서 반납상태로 돌린 다음에 내가 타고 튈 걸 그랬음 진짜 이사람이 이상한거 맞지?? 진짜 개억울하고 ㅈㄴ 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