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사람 좋아해서 지금까지 두루두루 친했는데 약간 코어친구??단어 진짜 이상하다 그런게 없었던것같음 심심할때 만나자 할까 하는 친구는 있는데 끼리끼리 n명씩 노는?? 그런 사람들이 없었나 싶어.. 최근에 내가 얘네들끼리 친하다! 라고 할 수 있는 애들이 있었는데 걔네들이 나를 빼고 따로 방 잡아서 하루종일 논 걸 올리니까 나만 친하다 생각했나 생각 들고 얘네들 말고는 특별히 지금까지 연락 이어오는 친구가 없어서 내가 너무 사람한테 특별히 친하다고 생각 안하면 선을 그었나 싶기도 하고... 것땜에 너무 우울함 소외감들고 이제부터라도 막 친한 친구 만들어보고싶은데 그게 갑자기 또 막 바로 되는게 아니잖아 사람을 너무 내 소외감 없애고 싶은 도구로 보는건가??싶다가도 애들끼리 논 당일날 내가 같이 놀 수 있는 여건 안되긴 했고 애들도 내 사정 알지만 왜 나한텐 물어보지도 않았는지 따지고싶고 이러는거 병인가 싶고 엉엉 어찌하면좋냐트위스트추면서
이러는거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