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보고 싶다

ㅇㅇ2020.05.25
조회1,978
어제 목소리 듣자마자 펑펑 울고 내일 다시 연락 하겠다고 약속하던 너는 연락이 없고 한낱같은 희망도 없어졌다
그만만난지 두달이 다되어가는데 다른 사람을 만나도 너만한 사람이 없다
여전히 너가 그립고 보고싶다
근데 모르겠어 내가 또 다시 연락 하자니 나만 매달리는거 같아서 연락 안하고 싶은데 그냥 억지로 하는거 같아서
이제 더이상은 연락 못하겠다....
차라리 너가 다른 사람을 만나고 행복하게 지내지
원망하면서 잊을텐데
너무 보고 싶어서 오늘도 바보같이 울고 있어
언제쯤 괜찮아질까
너는 괜찮은걸까 모르겠어 하나도
나 너무 힘들어서 우울하고 눈물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