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부총리는 “많은 국민이 고3 이외 학년의 등교를 우려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위기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고 가을에 재유행 가능성까지 있다”며 “등교를 무한정 미루지 않는 대신 학생 수를 조절하며 원격수업 노하우로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단, 올해 입시를 앞둔 중3과 고3은 매일 등교가 원칙이다.
우려하고 있지만 코로나가 위험하다??뭔 개소리야
그리고 재유행 가능성 알면 개학을 연기해야지 ㄹㅇ 머갈텅텅인정하는 거임? 우리나라 교육부 수듄~~~♡♡♡
유은혜 말 ㅈㄴ 못하네 뭐임;;
유 부총리는 “많은 국민이 고3 이외 학년의 등교를 우려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위기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고 가을에 재유행 가능성까지 있다”며 “등교를 무한정 미루지 않는 대신 학생 수를 조절하며 원격수업 노하우로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단, 올해 입시를 앞둔 중3과 고3은 매일 등교가 원칙이다.
우려하고 있지만 코로나가 위험하다??뭔 개소리야
그리고 재유행 가능성 알면 개학을 연기해야지 ㄹㅇ 머갈텅텅인정하는 거임? 우리나라 교육부 수듄~~~♡♡♡